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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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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00:17
입법을 강행하는 것은 의무기록사를 의료기사 등과 달리 면허가 아닌 자격으로 쉽게 생각하는 행위입니다. 하루 빨리 입법 철회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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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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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00:16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이미 사이버대학은 응시 자격이 없다고 판결난 사항입니다. 입법 강행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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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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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2:04
의무기록사의 현실과 취업실태등의 개선이 아닌 오히려 후퇴시키는 법안발의입니다. 법을 지켜야 할 국회의원이 법의 판결을 무시하고 법을 바꾸어서 사학재단의 이권을 대변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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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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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1:09
우리는 열심히 4년동안 배웁니다. 실습도하며 과제도 열심히합니다.
그런데 온라인으로 배워서 저희랑 같은 취급을 하며 면허취득을 할수있게 한다고합니다.
이러한 무분별할 면허시험을 하게되면 제가 노력한 공부는 하루아침에 무산이 되겠죠?
그러면 그 피해는 누가 책임주죠? 사이버대와 일반대학의 구분이 있거나 어떠한 차이를 두어야하는건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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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0:57
의무기록사의 현실과 취업실태등의 개선이 아닌 오히려 후퇴시키는 법안발의입니다. 법을 지켜야할 국회의원이 법의 판결을 무시하고 법을 바꾸어서 사학재단의 이권을 대변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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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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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0:28
입법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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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굯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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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9:18
학교는 학생의 미래를 책임져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의무를 저버리지 마세요.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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