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
2
2
7
9
4
9
9
댓글
142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24 16:40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
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24 16:40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
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24 16:40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
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24 16:40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
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24 16:27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참내
다른댓글보기
06.24 15:55
아니 무슨 봉사학점 이수하는 것도 아이고 인터넷 통신교육이라니....
무지의 소치라 생각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개소리 멍멍
다른댓글보기
06.24 15:11
사이버 대학?
솔직히 집에서 컴퓨터로 공부가 되나?
인터넷으로 쫌 보다가 딴짓하고 뉴스기사 읽고, 누웠다가 냉장고 열고 먹을거 없나 보고 티비 켰다가 좀 누웠다가 그러면서 채운 학점으로 응시한다고? 진짜 개소리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댓글이 없습니다.
1427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