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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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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0:08
리는 응시자격 인정의 본질을 훼손시켜 “직무와 교육의 불일치”를 심화시키는 동 법안의 입법 쳘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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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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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0:08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사회적 강자”의 사익 보장을 위해 “불법” 특혜를 주고, 이것이 불법임이 드러나면 “법을 바꾸어서라도” 강자의 탐욕을 채워주는 입법 과정에 분노하며 대한민국이 바로설 수 있도록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위해 사력을 다할 것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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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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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0:08
리는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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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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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0:07
이러다 다른 의료기사도 사이버수강가능하다고 입법발의하시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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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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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0:06
노동 시장 포화 상태인 현재, “응시자격의 확대”로 취업난을 가중시켜 실업자를 양산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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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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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0:06
일개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를 철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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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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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0:06
즉각적인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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