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기록이란 환자의 질병에 관계되는 정보와 병원이 진단과 치료를 위해 시행한 모든 내용을 기록한 법적 문서를 의미합니다.
이런 의무기록을 다루는 의무기록사의 업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때문에 국가고시가 있고 이를 통과한 이들에게만 의무기록사라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지금 현재 원격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도 피해자이며 학생들이 학교에 우롱당하는 것입니다. 국가시험응시자격이 있다는 것만 믿고 대학에 들어왔을 텐데 일반 대학에서 90학점을 교육 받고, 학교 실습과 현장실습을 하고도 합격률이 52%정도이기 때문에 부산디지털대학처럼 전공교과가 45학점이고 학교실습 시설도 없는데다, 양방향 소통이 되어야 하는 실습교과목은 교육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국가시험합격하기가 거의 어렵고, 합격하더라도 의료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더불어 의무기록사자격 취득 후도 취업난에 허덕입니다. 의무기록사 취업률이 50%미만으로 매우 낮은 상황이구요... 이런 상황에서 응시자격이 확대되면 청년들의 취업난이 더욱 심해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