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한의,간호,행정,의료사기사의 적인 이유....총체적의료 발전을 위해 모든분야를 끌어안고 공생해야하는 수장이여야 되는 점에서 홀로 대단한 이기심을 발휘한다는 것...나만 잘 살면 돼!!!! 니들이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의사는 홀로서기를 할 수 없다..기반이 무너지면 그 폐해는 바로 당신들..의사한테 고스란히 돌아간다는 것...같이 합심해서 헤쳐 나가야 할 시국에 혼자만 살겠다고 발버둥치는 모습..절대 존경의 대상은 아니다...
그들은 모든 의료기사들을 간조화 시킨다. 그리고 그들의 호주머니로 100-200더 먹기위해 다른 직종을 철저히 밟는다. 외국의 사례 ? 외국의 사례는 물리치료사가 독립하여 오픈한다. 철저히 밟는 의사들의 수준이란....
자기들 밥그릇 때문에 대학 정원까지 관리하는 대한 의사협회 정말 토나오고 대단하다. 욕심이 지나치면 자멸하는법...
세상은 변하는데.. 그들은 점점 후진국화 되고 있다.
의사들이 이런 법안을 만들어 놓고 정작 자신들이 물리치료 절대 하지 않는다. 그렇게 시간 남아 도는 의사들은 없다. 고용노동성을 악화시키려는 기득권의 횡포일 뿐이다. 모든 의료기사들의 간조화 그게 우리나라 의협의 수준이다.
의사들아 정신 차려라 우리나라 처럼 의료기사들을 마음데로 휘두르는 나라는 없다.
물리치료사가 쓴 글이라는 걸 금방 알 수 있을 정도로 실망을 넘어 수준의 차이를 많이 느끼게 하는군요. 감정에 치우친 공허한 메아리들... 그렇게 해서 상대방을 설득한다거나 바꿀 수 있는건 없겠지만, ventilation이라도 하고 가길...도와주고 싶어도 말이 안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