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환자 30명이 넘으면 청구하지 못하거나,물리치료사를 더 고용해야 하는것이 불합리하다.라는 단어의 선택이 적절한가?물리치료사가 한사람이 하루 100명이 넘는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합리적인건가?당신들이 말하는 합리적인 방법은 결국 물리치료사들의 노동력착취를 말하는건가?
구인난이 왜 생기는줄 아십니까? 경력자나 신입이나 똑같은 질의 물리치료라고 생각합니다.그러니 신졸을 구하기에만 급급하고,경력이 십년쯤되면 이미 퇴물 취급받으며 구인을 꺼려합니다.그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구인난입니다.사실 경력에 준하는 월급을 주지도 않으면서.더 싸게,좀더 싸게 연차가 적은 치료사만을 구인하려고 합니다.경력직은 이력서를 넣어도 뽑지도 않으면서 무슨 구인난 이라는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