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 보니, 남의 병원에서 더부살이로 실습하는 것이 어디 내실있는 교육이요? 자꾸 그렇게 꼼수부리고, 남에게 의존적으로 살려고 하지 마쇼. 한국민족성이 누구 말 마따나, 꽁짜 좋아하고, 남에게 의존적이어서 자꾸 이런 방식으로 꼼수부리려고 하는데... 이러 흐트러진 정신자세로 삶의 전장에 임하니, 온 나라가 개판된 것이요. 이렇게 실습받은 사람이 밖에 나가서 제대로 인술을 베풀겠소? 어떻게든 돈벌려고 꼼수나 부리겠지.
아래 댓글 보니, 남의 병원에서 더부살이로 실습하는 것이 어디 내실있는 교육이요? 자꾸 그렇게 꼼수부리고, 남에게 의존적으로 살려고 하지 마쇼. 한국민족성이 누구 말 마따나, 꽁짜 좋아하고, 남에게 의존적이어서 자꾸 이런 방식으로 꼼수부리려고 하는데... 이러 흐트러진 정신자세로 삶의 전장에 임하니, 온 나라가 개판된 것이요. 이렇게 실습받은 사람이 밖에 나가서 제대로 인술을 베풀겠소? 어떻게든 돈벌려고 꼼수나 부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