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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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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진 06.30 08:01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철회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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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30 08:05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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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06.30 08:11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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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30 08:11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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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요구자 06.30 08:17
철회해주세요 말도안됩니다.
시민세금으로 여행다녀오신것도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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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06.30 08:18
국회의원의 자격으로 입법발의를 하려면, 그와 관련된 실무자, 전문가, 관련 협회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진지하게,

여러사람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지를 심사숙고하여 입법화 하여햐 함이 마땅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김희정의원은이 모두를 무시하고 일개 대학의 편중된 이익을 위해 입법 발의를 한 것이며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땅히 감사의 대상이 되며, 현직 의무기록사로서 강력하게 입법 철회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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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30 08:20
응시자격 인정의 본질을 훼손시켜 “직무와 교육의 불일치”를 심화시키는 법안의 입법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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