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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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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행정학과 06.27 13:16
사이버대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자격증이 따지는건 아닙니다.
얼마나 노력을 했느냐도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격증을 달라는 것도 아니고 기회를 달라는 것 뿐인데 그것도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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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행정학과 06.27 13:18
사이버대학에는 병원에서 현재 종사하고 있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의무기록사가 중요하게 여겨지지는 않았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인증제로 인하여 의무기록사가 필요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다니던 직장에서 언제 나가야될지 모르는 상황도 있을 수 있고, 일을 다니면서 대학을 가는것도 힘이들어 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하여 많이 다닌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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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27 13:20
일반 대학교를 나와서 자격증을 딸 기회조차 있으면서 자격증을 따지 않은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활용을 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살아가기 위해서 자격증을 따려고 직장을 다니면서 사이버대학교를 다니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으면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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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27 13:21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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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27 13:25
행정소송 판결(부산디지털대학교 응시자격 없음-서울행정법원:2014.1.21.)에서
의무기록사 국가면허 응시자격에 원격대학 포함안됨을 명확히 명시됐음에도 불구하고 발의된 의료기사법개정안--입법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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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반대 06.27 13:42
현 대학이나 전문대학 대비해서 절반수준의 교육시간으로 사이버대학에 동일한 응시자격을 부여한다는것은 말도 안됩니다. 이 불합리한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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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사 06.27 13:48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을 사이버 대학에서 배운 것으로 응시자격이 된다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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