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4
4
5
3
1
1
2
댓글
59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27 15:56
국회의원의 자격으로 입법발의를 하려면, 그와 관련된 실무자, 전문가, 관련 협회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진지하게,
여러사람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지를 심사숙고하여 입법화 하여햐 함이 마땅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김희정의원은이 모두를 모시하고 일개 대학의 편중된 이익을 위해 입법 발의를 한 것이며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땅히 감사의 대상이 되며, 현직 의무기록사로서 강력하게 입법 철회를 요청합니다.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완전반대
다른댓글보기
06.27 15:37
수요가 늘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공급만을 늘리는 것은
직업의 질적저하와 추가 실업자 양산을 초래합니다.
의료기사 법률 개정이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특정 사학의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를 위한
도구로 이용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27 15:14
강력!! 강력!! 입법철회 요청~~~~~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27 14:53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학생
다른댓글보기
06.27 14:52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27 13:59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반대
다른댓글보기
06.27 13:59
입법철회를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댓글이 없습니다.
59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