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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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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07.01 16:08
해당 법안의 입법철회와 김희정 의원의 온갖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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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 07.01 16:08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을 사이버 대학에서 배운 것으로 응시자격이 된다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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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사 07.01 16:09
일개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강력 철회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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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 07.01 16:09
날치기 입법발의를 추구한 의무기록사 자격 시험은 당연히 입법 철회 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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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7.01 16:11
입법 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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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7.01 16:11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동법안의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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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7.01 16:26
현재 의무행정과 학생의 부모입니다. 지금 학생들도 취업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왜 응시자격을 더 늘리는겁니까? 나라에서 실업자를 양산하는 겁니까? 철회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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