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의 명분은 기회균등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일반대학등에서 90학점 이상을 공부하고도 50%정도 합격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에 부산디지털대학처럼 학교 실습없이 교육하여서 5% 미만으로 합벽하면 나머지 95% 학생은 기대감을 가지고 등록해서 얻는것 하나없이 등록금만 합법적으로 사학재단 호주머니로 넣어주는 것입니다.
김희정의원이 수원S대관련 추적60분사학재단 비리사건 등 국정원여직원이 댓글작업에 동원한 이정복씨와 대포폰의 실제 명의자 김모씨,새누리당 대선캠프에서 일한 김희정 의원이 같은 학과 출신이며 이전에도 함께 일한적이 있다는건 우연일수 없으며 연계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명한 청문회가 요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