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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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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6:44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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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3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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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6:37
제자리를 찾아가지 못하는 많은 후배들이 있는데도 사이버대학에서까지 배출하겠다는 법안을 발의하는 것은 순서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의무기록사를 추가 양산하는 경로를 다양화시키는것이 법이 현실을 반영하는 순서인 것 같으니 제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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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w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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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6:36
입법발의의 철회와 김희정의원의 철저한 인사검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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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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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6:33
입법철회요구합니다.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입법 발의한 김희정의원의 입법 발의의도를 명확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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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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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6:32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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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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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6:26
현재 의무행정과 학생의 부모입니다. 지금 학생들도 취업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왜 응시자격을 더 늘리는겁니까? 나라에서 실업자를 양산하는 겁니까? 철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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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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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6:11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동법안의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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