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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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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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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5:55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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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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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5:55
입법 철회를 요구합니다. 사이버대학만으로 자격증을 준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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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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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5:55
입법 철회를 요구합니다. 사이버대학만으로 자격증을 준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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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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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5:54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을 사이버 대학에서 배운 것으로 응시자격이 된다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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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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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5:54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을 사이버 대학에서 배운 것으로 응시자격이 된다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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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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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5:54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을 사이버 대학에서 배운 것으로 응시자격이 된다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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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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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5:53
해당 법안의 입법철회와 김희정 의원의 온갖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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