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의 전문성을 넓히는 것이 어째서 일방향적인 사이버대학으로의 응시자격 확대인지, 왜 의무기록사에만 한정시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수요가 없는데 공급만을 늘리는 것은 합리적인 입법이 아니며 직업의 질을 하락시킵니다.
일반대학에서 실습과 더불어 오랜시간 의무기록사를 준비해온 사람들만이
의무기록사의 질을 유지하고 직업의 전문성을 높여 좋은 의료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왜 무분별한 응시자격 확대를 다른 의료기사의 면허가 아닌 소수의 의무기록사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