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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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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부 11.01 00:00
학부모회라고 다 좋은 일만 할까? 설치다 보면 똥도 묻고 하지. 특히 그 학부모회 서로 갈라져서 난리부루스던데...그리고 이제 부속병원 해결됐으면 해산해야지...애들이 초딩도 아니고....잘못하먄 애들 바보병신 만들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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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객 09.03 11:15
관동의대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에 이바지하는 의사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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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08.01 08:59
1. 의과대학 부속병원 –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의과대학은 인천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부평) 등 1,800병상의 메머드급 병원을 부속병원으로 갖게 되었으며, 수년 이내에 전국 의과대학 가운데 10위권 내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건실한 대학 재정 – 장학금 확대, 교육환경 개선

의과대학 부속병원 문제 해결과 인천가톨릭학원의 적극적 지원으로 건실하고 튼튼한 재정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천가톨릭학원은 가톨릭관동대학교에 1,000억원 이상의 수익용 재산 출연을 약속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 교육인프라 개선, 교육 컨텐츠 내실화 및 특성화 등 학생 교육환경의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쓸 것입니다.

3. 발전을 위한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을 캠퍼스 내에 유치하였으며, 올해는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우수대학 선정, 자방대학 특성화사업(CK-1) 선정, 2013 대학기관평가 인증 획득 등 이미 발전을 위한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가톨릭관동대학교는 학교의 질적 발전과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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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의대생 07.31 10:17
가면쓰고 악풀질하는 aaa는 지난 1-2년간 관동의대 부실의대라고 허위사실 날조하며 야비하게 언플했던 세력 아닝교?
관동의대 후려쳐 헐값에 전리품으로 일산으로 가져가려던 명지병원측 알바제?
2014년 7월 이후 가톨릭관동의대는 메이저급의대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으니 진심으로 축하해주자. 명문의대로 발전하는 것을 지켜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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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07.30 14:18
"관동"이란 두 글자가 없었으면 의대 인가나 받을 수 있었을 줄 아냐? 강원대에 의대TO 준 걸로도 모잘라서 거긴 영서고 영동이 더 취약지역인데 지역균형발전에 위배된다고 어쩌구 강조해서 간신히 받아낸게 관동대 의대TO다. 인천으로 연고지를 옮기려고 해도 거긴 모 여사의 나와바리라 그 마귀할멈 등쌀에 짜부러져서 의대TO 새로 만들어내는게 절대 불가능하다. 그러니 더군다나 서울 진입은 언감생심이다. 관동대는 "관동"의 두 글자를 절대 뗄 수가 없다. 존재의 이유이기 때문에... 영동지역보다 더 취약한 지역이 새로 생기면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북한이거나... 억울하면 더 좋은 의대를 가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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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7.26 00:31
정상적인 학부모회야 자식 위한 일이면 무엇인들 못하랴?
물론 수억 기부금 만들어 학교에 낸 의대학부모회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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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배후다 07.24 18:10
돈 챙기고 분탕질한 세력이 있다면 여기서 이러지 말고 정식으로 고소, 고발해라. 왜 숨어서 댓글 놀이만 하냐? 그리고 대학학부모회는 을지,계명도 있고 다른 대학도 많다. 제발 좀 알아보고 언플하는게 어떻겠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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