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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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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07.06 17:04
결과가 잘 되었기에 망정이지, 학부모회...ㅉㅉ
20만원 돈이 문제가 아니라 돈 안냈다고 글도 못읽고 쓰게 하더라...
그렇게 관동이란 이름이 싫으면 다른 학교 재입학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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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07.06 16:36
모두가 다잘되자고 하는일인데 모든것은 비밀이 있고 지켜야할 도리가 있습니다,이젠 힘차게 나아가 국제가톨릭의대로 나아갔음하는 바랩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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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참아 07.06 16:32
돈20만원 아까워 글못쓰고 여기 분탕질이냐 누워서 얼굴에 침뱉어보시오, 창피한줄알고 성격파탄자,부정적인자,잘해결됬는데 끝까지 물어지네 동배바다에 가서내공과,수련쌓길, 이젠 자중하시오 동네방네 우세시키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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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07.06 16:00
요즘 대학교에도 학부모회가 있나요? 희한한 일이네. 관동의대 학생들은 전부 부모 없이는 제 일도 제대로 챙기나요?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이런 학생들이 성장해서 사회에 진출하면서도 부모만 찾는 늙은 애송이들이 되는데...암튼 관동의대 학생들 수준(?)은 알겠고.
하고 싶은 말은 기왕 새 출발하는데 관동이라는 단어를 꼭 넣어야 하나요?
새 술은 새 부대에
헌 옷에 새 천을 꿰매지 않는다고 했거늘...
뭐 얻을 득이 있다고 굳이 관동을 넣는지 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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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7.06 15:48
바른말과,협의회는 동일인물인데 잘되었으니 더이상 무얼바랄까요,요즘 성격파탄자도 많은듯 무엇이든지 부정적으로보고 ......
총장님,회장님 고생많이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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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참... 07.06 15:47
학부모협의회...한마디로 무용지물이었다는. 다급한 학부모 마음 이용해 20만원+& 유급 카페 만들고 한 짓이라곤 신문광고 하면서 학생들 자존심 나락으로 떨어지고, 졸지에 문제의 본질이 다른 서남의대와 동급 동질의 부실의대로 추락하는 자뻑의 실천까지. 사실 다 큰 대학생들의 학교 문제에 개입한 것 자체가 코미디감이었다. 이제 그만 협의회 해체하고 생업으로 돌아가길. 도대체 대학교에 무슨 학부모회...고등학생만 되도 부모가 학교에 오락가락 하는게 얼마나 쪽팔리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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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07.06 13:06
학부모회가 투쟁해서 얻어진 결과는 아니라는 사실...
예과생이 주축이 되어 학교 팔아넘기려다 소뒷발에 매각되었고, 매각되고 나니 선배를 선배로 안보고 정체성 조차 없애버리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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