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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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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07.05 19:47
좋은 부속병원 가지게된 행운을 축하드리며, 이미지 쇄신을 위한 교명개편보다 더 시급한 것은 이 참에 대학의 구조조정과 더불어 야비하고, 부정적인 이미지의 학부모회 지도부도 새롭게 개편하여 참신하게 재구성해보시길 권유함.ㅜㅜ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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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7.05 16:45
간만에 좋은 소식 들려와 기분이 좋네요
교명보다 병원이 발전해서,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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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 07.05 16:41
엊그제 병원장님이 직접 의대생 집에 일일이 전화해서 인사를 했다고하네요. 정말 아름다운 만남인 것 같습니다.
교명이야 국제가톡릭의대이든 가톨릭관동대든 간에 인화와 단결로 새롭게 출발하면 요즘 두뇌좋은 의대생들이 못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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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7.05 05:37
나날이 발전하는 관동의대가 되겠네요,,,,,투자도 많이하고 시설좋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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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7.04 23:43
명문드립은 오바지...그냥 이제 막장은 벗어난 수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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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의과대학교수 07.03 11:58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명문의대로 되시ㄹ라 믿습니다. 의사 전체입장으로도 대 환영입니다.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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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07.03 01:52
이와 함께 기 기획실장은 “양양에 있는 관동대 학교 부지는 의료관광과 지역개발을 겸한 의료테마파트를 염두에 두고 있다”며 “아직까지 구체화된 것은 없지만 강릉에 300병상 규모의 병원 설립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가톨릭학원의 관동대 인수에 따른 협력병원들과의 관계설정과 관련, “광명성애병원과는 인수전 이미 관계를 정리한 상태이며 분당제생병원과는 가을쯤 정리할 계획인데 반해 제일병원과는 아직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천가톨릭학원의 관동대 인수에 따른 재정적 능력은 어떤지 묻자 기 기획실장은 “신부님께서 아무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셨다”며 “교직원들도 그렇게 믿는다”고 답했다.

기 기획실장은 “국제성모병원 스탭은 7월1일부터 교수 타이틀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동의대 뿐만 아니라 관동대학교를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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