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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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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7.02 10:53
더이상 응대할 가치가 없어서 이 글을 마지막으로 끝내겠습니다. 의학적으로 에페드린은 다이어트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게 되어 있습니다. 만일 다이어트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그것은 의학적 사용이 아닙니다. 슈도에페드린은 코감기에 한해 제한적으로 처방되며, 일주일 이상 처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최근에는 위험성이 부각되면서 코감기에도 잘 처방하지 않습니다. 아래 글들을 반복해서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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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리수준 07.02 10:19
객관인 이xx는 진짜 대가리에 마요네즈만 차있나 낸 의새도 한의새도 아니지만 댓글보니 개웃기네 ㅋㅋㅋㅋ 동문서답은 지가 하고있구만 ㅋㅋㅋ 한강가서 자살추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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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y biased 07.02 10:18
ㅎㅎ;; 객관인 한특위 아르바이트생은 아니겠지요?
보세요, FDA는 '단 한번도' 의학적 목적에서 사용되는 마황투여를 금지한 적이 없어요. 아무런 '근거없는' 주장을 되풀이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참고로 에페드린 150mg은 슈도에페드린으로 환산하면 240mg이고, 이건 알레그라-D 같은 OVER-THE-COUNTER약물이 가지고 있는 하루 복용량이에요. 보통 환자들은 1-2개월은 복용하게 되지요.
그리고 밑에 일본의 사례에서처럼 마황을 의학적 목적으로 투여 가능한것은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에요.
동문서답은 아래 객관이라는 분이 하는것 같은데, 일반인은 모르면 가만히 있는게 중간은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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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7.02 09:28
동문서답에 대해 마지막으로 응대해 드립니다. 양심있는 한의사분들은 제 질문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2006년 미연방순회항소법원은 FDA가 제출한 기록들을 검토한 결과 마황성분을 함유한 다이어트 보조식품이 특히 심장질환이나 고혈압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 치명적인 위험성이 있다는 FDA의 주장이 타당하며, 마황 성분이 든 다이어트 보조식품은 "용량에 관계없이 안전하지 못하므로" 미국 내 판매를 금지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또한 에페드린 1일 150mg이 허용량이라는 수치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닌 호흡기 질환에 대해 한해 아주 단기적으로 허용되는 것이며, 현재는 다른 좋은 약이 많이 나왔으므로 이조차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요약한다면, 미국에서는 다이어트를 위한 목적으로는 에페드린을 어떠한 용량으로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위험성이 이익을 초과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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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y biased 07.01 21:28
그러니까 밑에분은 비만목적으로 마황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지부터 입증을 하셔야지;;;;

일본 비만치료목적
http://www.tsumura.co.jp/kampo/g_medical/pdf/TJ-06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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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7.01 20:05
자, 동문서답의 연속이니 다 제쳐두고 핵심사항 한가지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결국 핵심은 이 질문이고 한의사 여러분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고민하셔야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다이어트 목적으로 한약에 마황을 섞어주는 행위가 자유롭게 벌어집니다. 그런데 선진국은 다이어트 목적으로 마황을 복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 목적으로 사용되는 마황이 규제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지금처럼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이것은 한의사 여러분들도 직역 이익을 떠나서 정말로 대승적인 차원에서 객관적으로 고민해 보셔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의료인의 제일덕목은 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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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y biased 07.01 18:26
1. 에페드린등의 본초가 포함된 체중감량목적의 한약처방 사용은 전혀 금지되지 않음

2. Review 에서 한약 . 침 시술 등의 안전성은 별도로 검토됨. 효과도 확인됨.
3. 갑상선을 문제삼는것은 예방의학과이고 문제 없다고 하는건 외과 내과임. 이를 의료계로 뭉뚱그리는거야말로 논점 흐리기

4. 결과적으로 객관인은 의료인;양의 한의 치의 간호사 등;이 아닌 문외한 일반인의 비전문성을 그대로 드러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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