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를 지원하는 자가 전국에 일년에 30명씩이나 된다니 말이나 되는 소리냐? 30명씩이나 한꺼번에 전문의를 따고 나서 나오면 나중에 수년 뒤에 진짜로 심장수술, 폐암,식도암 수술을 하고 있을 사람이 그중에 몇명이나 될꺼 같냐? 새로운 흉부외과 스탭 자리는 전국에 다 합쳐봐야 1년에 10명도 안 난다. 그것도 대부분 계약직 자리다.
왜 맨날 흉부외과 레지던트가 없다는 얘기만 나오고, 흉부외과 스탭이 모잘란다는 소식은 없냐? 새로운 흉부외과 스탭을 뽑질 않는데 대체 누가 흉부외과 레지던트를 들어간단 말이냐? 레지던트 4년에 펠로우 3년을 하고도 자리가 안 나서 시골 산간 병원에 들어가 응급실장하는게 흉부외과전문의 80,90%의 인생 진로인데 대체 흉부외과 레지던트가 왜 모잘란다는 거야? 국내 3,4개 병원이 심장수술을 거의 다 독점하는 상황에선 앞으로 10년간 단 한 명도 흉부외과 지원하지 않아도 아무 문제 없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홀대했으니, 국민들이 불이익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말이야 바른말이지, 흉부외과 전문의 따고 프라이드 같고 일할 수 있는 큰 병원 과장 자리가 어디 쉽게 나나? 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같은 3D과도 마찬가지이다.
대형병원들도 반성해야 한다. 국가에서 수가를 올려주면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로딩 줄여주는 차원에서 그만큼 사람들을 많이 뽑아야지, 수익 극대화를 위해 기존에 있는 사람들 계속 막 굴린 것 또한 사실이지 않느냐? 재앙이 멀지 않았다고 본다.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다. 누구를 탓하겠느냐?
뿌린대로 거두리라. 홀대했으니, 국민들이 불이익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말이야 바른말이지, 흉부외과 전문의 따고 프라이드 같고 일할 수 있는 큰 병원 과장 자리가 어디 쉽게 나나? 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같은 3D과도 마찬가지이다.
대형병원들도 반성해야 한다. 국가에서 수가를 올려주면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로딩 줄여주는 차원에서 그만큼 사람들을 많이 뽑아야지, 수익 극대화를 위해 기존에 있는 사람들 계속 막 굴린 것 또한 사실이지 않느냐? 재앙이 멀지 않았다고 본다.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다. 누구를 탓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