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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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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07.08 12:35
흉부외과를 지원하는 자가 전국에 일년에 30명씩이나 된다니 말이나 되는 소리냐? 30명씩이나 한꺼번에 전문의를 따고 나서 나오면 나중에 수년 뒤에 진짜로 심장수술, 폐암,식도암 수술을 하고 있을 사람이 그중에 몇명이나 될꺼 같냐? 새로운 흉부외과 스탭 자리는 전국에 다 합쳐봐야 1년에 10명도 안 난다. 그것도 대부분 계약직 자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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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07.08 12:28
왜 맨날 흉부외과 레지던트가 없다는 얘기만 나오고, 흉부외과 스탭이 모잘란다는 소식은 없냐? 새로운 흉부외과 스탭을 뽑질 않는데 대체 누가 흉부외과 레지던트를 들어간단 말이냐? 레지던트 4년에 펠로우 3년을 하고도 자리가 안 나서 시골 산간 병원에 들어가 응급실장하는게 흉부외과전문의 80,90%의 인생 진로인데 대체 흉부외과 레지던트가 왜 모잘란다는 거야? 국내 3,4개 병원이 심장수술을 거의 다 독점하는 상황에선 앞으로 10년간 단 한 명도 흉부외과 지원하지 않아도 아무 문제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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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07.03 16:31
흉부외과 홀대한 정부와 대형병원들은 국민의 건강을 짓밟고 있다.
국민들도 왜 이런 문제가 발생되었는지 이제 심각하게 처음부터 풀어보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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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 07.03 08:55
뿌린대로 거두리라. 홀대했으니, 국민들이 불이익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말이야 바른말이지, 흉부외과 전문의 따고 프라이드 같고 일할 수 있는 큰 병원 과장 자리가 어디 쉽게 나나? 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같은 3D과도 마찬가지이다.

대형병원들도 반성해야 한다. 국가에서 수가를 올려주면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로딩 줄여주는 차원에서 그만큼 사람들을 많이 뽑아야지, 수익 극대화를 위해 기존에 있는 사람들 계속 막 굴린 것 또한 사실이지 않느냐? 재앙이 멀지 않았다고 본다.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다. 누구를 탓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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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 07.03 08:50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때 아닐까? 적정 수의 전문의를 적정 수의 병원에서 훈련하여 배출하도록...그래도 지원자가 부족할 경우 구가의료체계 정립 차원에서 정부가 나서야...지금은 누구도 진실성있는 고민과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남의 탓만 하는 꼴아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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