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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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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4:19
지금도 좋지않은 환경인데 더욱 최악으로 만드네요. 면허는 왜땄나요.운전면허없이 운전해서 사람다치게하는것과 뭐가다른건지모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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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섭 07.04 14:19
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학과를 나와서 물리치료 전공 과목을
배워 국가고시를 보고 합격해야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직업입니
다. 의사는 물리치료사가 어떤 치료를 어떻게 하는지도 잘모
르고 그냥 처방만 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던데 왜 물리치료사
들이 불이익을 받아야하죠? 그러는거 아닙니다 복지부 의협 당사자의 생존권을 말살하려 하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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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함의 극치!!! 07.04 14:19
물리치료사 업무가 아무나 할수 있는 일도 아니고... 4년동안 공부해서 면허를 발급받아 치료하는 전문적인 일인데... 무슨 소린지... 40시간 근무도 지켜지지 않는데 얼씨구 상근 폐지에 여러군데 치료는 무슨 소린지... 어이 없고 황당하다!!! 이럴거면 물리치료학과가 있는 의미가 없지 머리로 생각이란 걸 좀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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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PT 07.04 14:20
정말 어의없는 일들이 일어나네요..
이러니 후진국이지.. 정말 창피합니다!!!
4년동안 공부하고 졸업하고도 환자치료를 위하 개인 사비돈으로 주말에 시간을 빼서 교육을 받는 성실한 치료사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 어의없는 이야기들은 무엇인지.. 병원 누가 살리고 있는지 모르는가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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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07.04 14:20
돈있고 힘있는 의사의 편에서만 생각하는 정부..
이나라의 전반적인 모습가운데 하나를 보여주네요
물리치료를 받는 환자가 질좋은 의료를 받아야하는데
치료시간을 늘려도 모자랄 판에 처방건수를 늘린다는 것은
결국 환자의 손해를 가져오고 결국 의사와 병원만 잘되는 꼴입니다. 환자분들 제대로 아셔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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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양 07.04 14:21
의사들 상업논리에 물리치료사 생존권 박탈하다니..개나소나 할수잇는게 물리치료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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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j 07.04 14:21
물리치료과는 많이 만들어놓고
뭐하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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