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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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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손 07.04 14:48
보건복지부는 현재 외국의 사례와 한국내에 석, 박사들의 수와
전국 국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것 부터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규제완화를 외친다지만 생존권까지 침탈하면서 하는게 규제 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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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07.04 14:48
지방의원급 등에 정부적인차원에서 복지를 늘려 취업기피현상을 없애는게 맞지않나요? 뿌리는 썩게 내버려두고 가지만 친다고 바뀌나요? 지금 서른명도 적지않은 환자수인데 더 늘렸다간 정말 제품찍어내는 공장과 다름이 없겠지요.의사가 대신 물리치료를 한다라... 그럼 물리치료사는 왜 있으며 물리치료학과는 왜 있는겁니까.정말 어이가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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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4:48
서로 상생을 위한 방향이라야 사회질서가 바로 잡히고 삶의 질이 상승됩니다. 여러 의견을 듣고서 바른길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하나의 단체만의 이익이 아닌 모두를 위한 정책이 나와야 복지사회로 한걸음 나아 갈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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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l 07.04 14:50
이건뭐..말도안되는..뼈빠지게 열심 일하구 있는데..정말 맥빠지게 하는군요..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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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동피티 07.04 14:50
왜 자꾸 물리치료영역을 빼앗아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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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07.04 14:50
대한민국은 자꾸 시간이 꺼꾸로 가네요.
환자들의 입장에서 정책을 펴야지
의사들 손해 안 보려고 정책을 만드니...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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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07.04 14:52
한해에 4천명씩 물리치료사가 쏟아지게 만들어놓고.. 다죽이겟단거내요.. 이럴거면 물리치료과가 왜 필요한지요? 간호조무사학원처럼 물리치료학원을 만들어서 대량배출시키지? 왜 물리치료과는 학교마다 입시경쟁률이 그렇게도 센것인지? 그만큼 전문지식이 필요한 분야란 말입니다. 왜 우리나라만 전세계에서 의료체계가 더욱더 퇴보되어 가는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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