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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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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선 07.04 15:37
사진도 찍고 피 검사도 하고 청구도 하시지..
고령화 사회에 재활이 더욱 전문화 되어야 할 때에
이렇게 퇴보적인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의사로 자질 부족이라 봄..
자기가 잘하는 일을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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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닙니다. 07.04 15:39
왜 지방, 위원급에 물리치료사구인이 힘든지는 정작 모르시는군요.
열악한 근무조건, 무조건 환자만 많이 받고 보자는 이익추구형의 의사들 덕분 아니겠습니까?
병원의 이익을 위해 물리치료사를 희생양으로 삼을 뿐입니다. 지금껏 그래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려구요.
이건 아닙니다.
병의원의 직원처우를 조금이라도 개선해준다면, 물리치료사들이 기피할 이유도 없습니다. 왜 의사들이 변하려고 하지않고, 물리치료사들만 희생시키려고 하는지 이행할수가 없네요.
졸업후 지금까지 정말 공부도 많이 하고 여기저기 수천만원 가까이 들여 교육받으러 다니는 물리치료사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한낱 돈벌이로 이용하지 마세요.
환자의 고통을 돈벌이로 이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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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07.04 15:41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 얘기네요
의사님들은 시간이 많으신가보네요
소위배웠다는 사람들이 자기들 이익에만 눈이멀어서
환자치료는 어케되어도 상관없다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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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07.04 15:42
실무자인 물리치료사를 배제한채 물리치료사 개선안이 마련된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주체인 물리치료사의 입장에서 현실을 제대로 보고 판단하여 주세요.
물리치료사 뿐만 아니라 의료서비스,부당청구 등 모든 부분에서 문제가 될 것 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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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07.04 15:44
그럼 나같은 아줌마는 전기만 꽂고 집에 가면 데는 건가요?
그 환자의 치료에 대한 책임도 필요 없고 찜질 4~5장씩 하는 할머니들 팩만주고 퇴근 해버려.. 하긴 한의원 가니까 발바닥에 침 놔주고.. 초음파 해주더군요.. 30초.. 개인병원 연차 인정 안해주고 남자 바라고 마사지 해대라고 하니까 치료사 구하기 힘든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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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취준생 07.04 15:46
의료영리화라며 떠들때는 그렇게 시끌벅적하더니 결국 생계형 직업인 물리치료사 수입 뺏어갈때는 스텔스기가 따로 없네. 치료사관련 법안이 치료사없이 한다는 것은 국가도 눈감아주고 싸인하는격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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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비 07.04 15:46
제목; 의자와 공자의 이상한 습성
(대대로 이어오는 옛날 이야기)
1.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없는 사람 얘기하는 습성
2.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자기결정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습성
3.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자기들을 위한 결정을 해놓고 국민을 위한다는 위선적 습성
4.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무슨결정을 하든간에 댓글이 불같이 달리는 이상한 습성.

두 사람은 좋겠어요. 서로 뜻이 잘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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