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2411219

댓글 69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종건 07.04 16:03
부디 탁상공론을 의료쪽에서 펼치지 말기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똘아이집단 07.04 16:03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의사양반들 입장바꿔 생각해봐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환자 07.04 16:04
하루 30명 제한으로 의원급 물리치료사 50명 봅니다. . 정액제 상한 금액으로 청구 다 못하니 . 40 -50명 씩 환자 봐도 적자 .. 그 제한 풀면.. 물리치료는 그냥 환자 유인행위 인거죠..!! 서비스 .. 물리서비스 환자 호객용 .. 트리암 ,덱사 로 만병 통치하는 의사 만세 만만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객 07.04 16:06
비전문인이 치료하다 사고가 나봐야 몬짓을 하고 있는지 깨달을 인간들 . . . 쯧쯧쯧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피티 07.04 16:07
지금도 30명 넘는 환자를 보고있는데 얼마나 물리치료사를 아래로 보면 저런짓을합니까 으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물리치료사5 07.04 16:07
위기를 기회로 이기회에 물리치료 그만두고.. 부당허위 청구, 거짓청구, 환자유인행위, 등.. 병의원 고발하고 보상비로 먹고 살아야 것다. . 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단결 07.04 16:08
도대체 의대다니면서 무엇을 배우건지...정부도 마찬가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83940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