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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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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07.04 17:22
의사들 잡고 물리치료적 견해로 이야기하면 전혀 모르는 내용이라고 하는게 우리나라 의사들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물리치료행위를 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됩니다. 우리나라 대단하네요. 선진국 따라가려면 멀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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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직 07.04 17:24
배부른 자만을 위한 세상...
이런 세상을 물려줄 생각하니 정녕 어른으로써 미안해지네요.
길도 없는 길을 마냥 걷는느낌..갑갑하네요.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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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7.04 17:26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제일 잘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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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07.04 17:28
미국으로 가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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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7:28
의사선생님들 할일없으신거 아니잖아요 하는일도 벅차실텐데 왜 투잡하려 하시는지.. 지금 하시던 일에 충실하세요 그냥 저희는 저희일 할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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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07.04 17:31
물리치료사들은 학교에서나 임상에서나 계속 공부하고 각자의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있습니다. 의사들의 욕심으로 우리의 꿈을 꺽진 말아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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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물리치료사 07.04 17:32
백성주기자님...이번 의정합의 추진단의 결과물은 결국 지금까지 우리나라 의료의 문제점과 아직도 바뀌지않는 종속관계의 연장선상위에서 벌어지는 본질을 놓치고 우왕좌왕하는 현정부의 재난시스템부재와 동일 선상에 있다고 봅니다. 물리치료사에게 있어 이번 안은 존재감을 상실케하며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그나마 자유인에서 힘없고 빽도 없는 노예로 전락하는 그런 정책입니다.
의료 소비자인 국민을 우롱하는 동시에 국가의 의료기사 면허제도 자체를 거스르는 너무나도 잘못된 개선 방안이라고 봅니다.
분명히 제2제3의 세월호 사건이 곳곳에서 의료분야에야기될것이며 지금도 지방의 작은 의원급에서는 불법의료행위가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으며 무자격자가 시술을 하거나 치료를 하는 일들이 비일비제합니다. 새로운 제도 개선은 서로가 형평성에 맞아야하는 것이데 유독 왜 가진자와 힘 있는 자는 더가질려고 하구요...없는 자는 더욱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일까요... 이러한 불법적이고 시대 착오적인 제도개선이 낳은 산물들인것입니다. 이것은 불을 보듯 뻔한사실 아닙니까... 대정부투쟁 아니 의사와 또다른 의료 인들간의 투쟁 밥그릇싸움이라는 시선입니다. 하지만 물리치료사인 저들에게는 밥그릇이아니라 삶 자체이니까 문제지요...제발 정확한 중립에서 기사화해주시고 이것은 아니라는것을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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