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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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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07.07 00:02
물리치료는 물리치료한테 받아야지
뭔 말같지도 소리야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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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물리치료사 07.07 00:04
웃긴다. 아무리 우리나라 노동법이 뭐같다고 하지만 물리치료사의 처우는 바닥권이다. 격일제를 넘어 주 5일제가 사회전반적으로 시행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골에 근무 형태는 일요일 근무 공휴일 근무 연차월차무시 등등 형태가 의원급 의사에 의해 자행되고있는 현실이다. 이를 어길 시에는 직장에서 짤리는건 당연하고 미운털이 박히고 있는 실정이다. 어째서 노동법을 지키지않는 원장 눈치를 보는가?그렇게 일하고 한달에 300가까운 돈이 많다고 보이는가? 차라리 면허제를 폐지하라. 무릎수술한 환자들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환자 운동 치료해주고 뒷돈 받아 챙기는게 현실이며 그들이 여자치료사보다 버는 돈이 많을정도다. 물리치료사들도 정신차려라. 눈앞에서 밥그릇 뺏기는거 언제까지 보고있을 테냐? 초음파 귀찮다고 맡기지말고 트렉션 전기치료기등등 의료기 바쁘다고 보조들한테 주지마라. 당연히 해야할 일들을 무자격자들에게 넘기면서 자기들 자리 운운하는 모습이 역겹다. 순전히 작금의 사태는 우매한 선배들의 무능력함엣니 나온것이며 행동하지 못하고 소극적인 협회에서 나온것이고, 그를 방관해온 지금의 치료사들에게서 나온것이다. 그리고 진행중이며 돌이킬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면허제가 없어지길 바란다. 이 인력이 더나은 미래와 가능성있는 사회인이 되길 바란다. 장래성이 없는 직장과 겉만 멀쩡해보이는 면허증은 더이상 40대가 되어서도 면허를 취득했을때의 감격을 후회하며 당장 내일 병원을 그만두고 떠나기를 고민하며 잠든 아내와 아이들을 보고 스트레스 받지않길 원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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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7 08:02
당연히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지~ 어디 어떤 나라가 의사면 다 되는가!!?? 누구를 위한 복지인가??!! 정말이지~ 어처구니가 없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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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철 07.07 09:04
아무리 물리치료사가 약자라지만 너무 한거 같다. 남의 밥그릇은 넘보지 않는 건데 너무 한거 같내요 진짜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 봐야 될거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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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공화국 07.07 09:23
의사가 사진찍고, 피검사에, 이제는 환자와 1시간 정도 있어야 가능한 물리치료까지 한다니 대한민국은 개나 소나 아무거나 다할수있는 야매 공화국이다.대학에 물리치료학과 폐지하고 물리치료사 면허증 다 반납하고 물리치료사도 진료하고 처방하고 수술도하고 다하자 간호사도 같이 침도 놓고 방사선사도 진료하고 병원개원하고 임상병리사역시 하고 싶은거 다하고 의사만 대학 나왔나?의사만 복지부 면허증 있나?우리도 있다.우리도 하고 싶은거 다하자!어차피 대한민국은 복지부 면허증이 필요없는 야매 공화국이니 말이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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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들아 07.07 09:42
도대체 의사들의 욕심은 어디 까지 일까요???줘도줘도 끝이 없네요 개원도 안된다 게다가 청구권까지....전문 물리치료사가 아닌 일반인들이 물리치료를 하게 되면 우리나라의 환자들이 받게될 잘못된 치료들.생각해도 싫습니다 이건 물리치료사뿐만 아니라 의료 해택을 누리는 일반인들도 피해를 봅니다 우리 국민여러분 모두모두 댓글 지지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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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7 09:45
역지사지란말밖에는할말이없네요
너무나어처구니가없는이야기라서요
우리의이야기에귀기울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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