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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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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07.08 16:17
세월호 사건을 겪고도 이 나라는 정신을 못차리는거 같습니다. 구조하기도 바쁜데 청와대에서 온다니 해경들 집합시켰다죠? 서민들이야 죽어가든말든 힘있고 돈많은 의사들편에만 서실겁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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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의현시점 07.08 17:27
정말한숨부터나오는세상입니다. 이노무세상은어찌된게..
치료사가되고났더니 취업잘된다고 물리치료과를 과부하넘치도록 만들어재끼더니 . 치료사들끼리 뭉치기는커녕 취업하기힘들어 서로 경쟁아닌경쟁.
이럴려고 의료기사된것일까..
의사들먹여살리려고 된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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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8 18:17
환자는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권리가 있습니다..
의사는 갑이 아닙니다..그리고 환자는 돈의 수단이 안니죠..
이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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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피티 07.08 20:12
환자 생각은 안하고 그저 인건비 깍고 일 더 시키려는 그 속내를 모를것 같습니까? 저 합의안에 웃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물리치료사는 피눈물이 흐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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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킬러 07.08 21:54
사람 생명을 귀하여 여겨야 할 의사양반들..
칼자루만 안들었다고 살인자가 아닌거 아닙니다.
당신들 때문에 물리치료사 수만명과 물리치료과 학생들 수천명의 목숨이 날아갑니다.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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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 07.08 22:44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아기 한마리뿐이었죠. 그 암양 아기는 그와 그의 자식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먹으며 그의 잔으로 마시며 그의 품에 누우므로 그에게는 딸처럼 되었는데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와서 부자가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아기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아다고 합니다. 의사분들 당신은 그 부자와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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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 07.08 23:02
데일리 메디도 정신차리세요~!
이 기사에 댓글이 600개가 넘는다면 옆에 핫이슈 상위권에 기사가 있어야 맞습니다.
상위권은 커녕 그냥 찾기도 어렵네요.
더러워서 할말이 없네요.
진짜 침뱉고 싶다.
더러운 법에 더러운 사람들 더러운 신문사.
3박자가 딱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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