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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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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3:21
물리치료사에 대한 대우가 간호조무사만도 못한 대한민국.
주40시간 근무, 주5일제, 대체휴일제 어떤것도 제대로 시행되지않고, 실제 하루 30명 이상의 환자를 보고있음에도 상근기준삭제, 동시치료 등 말도 안되는 법안을 받아들여야하는 현실이 끔직하네요.
물리치료과 전공중인 학생들에게 미래가 없단걸 얘기해주어야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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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민 07.04 13:22
기사잘봤습니다. 의협 물치료사협 보건복지부 등 싸이트도돌면서
그외 관련된 내용 모두보았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환자치료에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물리치료사들에대한 처우와 환경은 정말 시간이갈수록 더 악화
되고있습니다. 물리치료사들의 가지고있는 전문성이 요즘 시대가
원하는 복지사회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부분입니다.

과연 의사들의 진료와 수술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치료중재가
과연 재활이필요한분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제공이 될까요?

입장바꿔 돈으로. 일방적인정책으로 진정한복지사회 실현에
도움이되는걸까요?
물리치료사협회와 의견교환도없는 이러한일방적인 결정은
아이러니하다고생각됩니다.

본인들이 아파도이럴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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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3:22
이런식이면 우리나라에 전문지식을 갖춘 치료사 배출을 위한 물리치료학과가 왜 있는겁니까
의료의 질을 더 떨어뜨리는 행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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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둘까 07.04 13:22
물리치료사 그만두라는 말인가요? 주40시간.월차.연차가 남의일인 개인병원 물리치료사가 대부분이 현실에서 더 나쁜 조건으로 되는건 도대체 어쩌자는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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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아웃 07.04 13:22
만약 이 밀실야합이 통과한다면 이는 물리치료사의 고용의무를 버리는 것으로써 우리 물리치료사는 반드시 자립 개설로 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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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07.04 13:23
근무환경을 개선해줄 생각은 하지않고 물리치료사의 희생만 강요하지 마시구 정작 우리의 일인데 물리치료사 의견반영도 하지 않은채 진행된다는게 어의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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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3:23
면허증가지고해야하는치료를속된말로개나소나할수있나요??
의사는의사일이나열심히하세요
의사가물리치료전공자는아니잖아요
물리치료사의견없이결정하는건있을수없는일입니다! 결코!!
힘없다고당할수만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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