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9598281

댓글 69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조앙 07.04 14:23
이런 발상자체가 모순입니다~저희들을인간취급도하지않는 행동이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최미정 07.04 14:23
구인이 안되는 이유는 치료사들 처우와 복지가 좋지않아서 구인이 안되는겁니다 연차많은 치료사는 뽑지않으면서 구인이 안된다뇨. 연차 낮은 싼임금만찾으려하니...화가납니다.병원만 생각지 마시고 치료사들의 입장에서도 생각해주시기바랍니다. 치료사들 열심히 공부하면서 치료에 임하는 분들 많습니다.무자격 자라니요...어느 문제를 해결하시려면 실무담당자를 참석시키는게 당연합니다.제외하고 회의를 한다는건 문제를 직시하지않고 있다는 겁니다.부디 옳은결정 바른 과정으로 결론을 도출하셨으면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부당해요.. 07.04 14:24
개도 남의밥그릇은 안거드리는데..해도해도 진짜너무하네
과잉처방은늘어나 치료의질이떨어질것이고 결국은 pt가치료지 그냥 아무나 왓다갓다 가는 마사지숍이나다를게모가잇겟는지 마사지숍은 돈이라도많이주지ㅡㅡ 쥐똥만한월급주면서 그자리마저뺏어가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러키우먼 07.04 14:25
의사들 지네 밥그릇이 약사테 뺏기고...한의사테 뺏기고...
남은 거라곤 물리치료 밖에 없나봄--;;;
정말 답답한 현실이네ㅠ_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럴수가 07.04 14:26
이럴거면 왜 그렇게 많은 물리치료학과를 만들었나요.
하루 의보환자만 30명이지. 자보환자랑 산재 등등의 환자는 끝도 없이 받아서 치료해야되는데 제한이 없음 우린 하루종일 화장실도 못가고 일해도 일을 못 끝냅니다. 대체 누굴 위한 제한인지. 의사들 배만 불리고자 힘없는 물리치료사들의 노동을 착취하는건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아 07.04 14:26
결국은 합법적인 불법시술을 하겠다는 것이군요
결국 4년을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해서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하라는 경우인가요??
그렇게 될 경우 누가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어하겠으며
누가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치료를 하겠습니까??
결국에는 물리치료사를 죽이고 그걸 다시 환자들에게 질낮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심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권혁찬 07.04 14:26
의사들이 직접 물리치료?? 말도안되는 소릴 하고있네요..물리치료실에 들어와보지도 않는 사람들이 어떻게 물리치료를 한다는 말인가요?? 만약 법이 통과된다한들 자기네들이 하겠습니까?? 그 자존심 강한 의사님들이! 100% 간호조무사들의 불법물리치료가 판을 칠겁니다! 책상에서 생각한 법안 통과 절대반대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6272829303132333435363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