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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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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5:33
잊을만 하면 물리치료사는 늘 이런식으로 이슈화 되네요...수가인상 치료사 대비 환자 수 적절화가 아니라...늘 의사 위주로 돌아가는 우리나라 의료계에서는 다른 국가고시를 쳐서 면허를 취득할 필요가 없는 듯 싶네요...지금도 의원급에서 하루 10시간 이상 매여있는 물리치료사들 천지에 년차 월차는 딴 나라 이야기인줄 알고 근무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기본적인 것 조차 보장해주지 않으면서 구하기 어려우니 시간제로 돌리고 상근도 필요없다구요? 말이예요? 막걸리예요? 정말 물리치료사 구인이 어려워 물리치료를 해야겠는데 그걸 의사가 하나요? 어디서 새빨간 거짓말을 환자 위한답시고 내뱉는지 의사들 당신들 돈 더 챙겨보려는 욕심이 아니고? 우리나라는 의사가 왕이여...다른 국가고시는 사실 시행할 필요도 없는거네요...학과는 제한 하지 않고 마구 마구 신설하고 늘리면서...결국 의사가 다 해먹는데...무슨 소용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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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hwang 07.04 15:36
의사집단만 잘된다면 다른 전문직의 고유권한을 뺐어도 되는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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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창한등 07.04 15:37
현재도 하루 30명을 보려면 핫팩 전기치료 초음파만 하기에도 바쁜서
질 높은 치료를 하기 쉽지 않은데 100명이라니 말이 되나요
물리치료사들은 일하는 개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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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선 07.04 15:37
사진도 찍고 피 검사도 하고 청구도 하시지..
고령화 사회에 재활이 더욱 전문화 되어야 할 때에
이렇게 퇴보적인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의사로 자질 부족이라 봄..
자기가 잘하는 일을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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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닙니다. 07.04 15:39
왜 지방, 위원급에 물리치료사구인이 힘든지는 정작 모르시는군요.
열악한 근무조건, 무조건 환자만 많이 받고 보자는 이익추구형의 의사들 덕분 아니겠습니까?
병원의 이익을 위해 물리치료사를 희생양으로 삼을 뿐입니다. 지금껏 그래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려구요.
이건 아닙니다.
병의원의 직원처우를 조금이라도 개선해준다면, 물리치료사들이 기피할 이유도 없습니다. 왜 의사들이 변하려고 하지않고, 물리치료사들만 희생시키려고 하는지 이행할수가 없네요.
졸업후 지금까지 정말 공부도 많이 하고 여기저기 수천만원 가까이 들여 교육받으러 다니는 물리치료사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한낱 돈벌이로 이용하지 마세요.
환자의 고통을 돈벌이로 이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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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07.04 15:41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 얘기네요
의사님들은 시간이 많으신가보네요
소위배웠다는 사람들이 자기들 이익에만 눈이멀어서
환자치료는 어케되어도 상관없다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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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07.04 15:42
실무자인 물리치료사를 배제한채 물리치료사 개선안이 마련된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주체인 물리치료사의 입장에서 현실을 제대로 보고 판단하여 주세요.
물리치료사 뿐만 아니라 의료서비스,부당청구 등 모든 부분에서 문제가 될 것 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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