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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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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07.04 17:03
기사분 제발 이런 말도 안되는 실무자 배제한 합의안은 무효라고 힘좀 실어주세요!!
저분들 정말 병원에서 혼자서 100명 환자들 치료해보라고 결정 내리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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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7:04
이법안은 의료서비스의질을 떨어트리는 보건복지부의 환자를 무시하는처사 입니다. 개인병원의경우 보통 의사 1명이며 혼자 진료보기도 빠듯한데 언제 ㅁ40~50분동안 물리치료를하며 운동치료를할수있을까요?결국 의사가 치료한다고 청구를하고 물리치료에대해 지식하나없는 간호조무사에게 넘기겠죠..이건 아닙니다.. 개개인병원 의사가 직접 물리치료하는지 감시할것아니면 시행되면안되는법안입니다..물리치료는물리치료사에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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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hero 07.04 17:05
점점 의료후진국이 되어가는 현실이 슬픔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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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07.04 17:06
최악이네요!!!누구를위해서이런짓을하는건지...
의사만행복한대한민국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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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치 07.04 17:06
외국 물리치료사 대우 반만이라도 한국에서 해줬으면좋겠습니다
진짜 너무하네요 힘들게 삼사년공부하고 물리치료사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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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7:06
사회고소득자로 분류되는 분들이 더 많은걸 가져가려고 이런 안건을 내 놓고 그것을 또 들어주는 정부의 작태는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서민들을 강제로 내몰고 빌딩을 지어 이익은 고스란히 대기업에 주던 시대와 닮아있다.
단독 개업하게 해달라고 할때는 의료비가 많이 들거라고 반대하며 물리치료사들이 전문직이라서 의사의 지도를 받아 의료기관에서 치료해야한다고 하더니 이젠 자기들이 있으면 아무나 물리치료를 해도된다는 논리이다.
물리치료사들의 생존권을 가지고 의사와 정부가 지들 입맛에 맞게 해석하는현실이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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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07.04 17:07
이러면 모든 전문교육은 무슨 소용입니까. 물리치료에 대한 교과과정 어느하나 배우지못한 의사들이 지도권을 갖는다는 것도 황당한 일인데, 지도 뿐만 아니라 직접한다니. 그럼 한의사 치과의사 그런건 뭐하러 나눠서 하죠?
의사끼리도 웃긴게 의사는지도가되고 한의사는 지도가 안되고 그건뭐하러 나눕니까. 둘다 배운적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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