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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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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 07.04 17:16
대학병원에서 실습한 학생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재활의사들이 치료상황에대해서 지도를 하더군요. 하는 말은 전부 치료목표뿐입니다. 언제까지 보행이어느정도 가능하면좋겠다. 치료방법에 대해선 아무 언지가 없구요. 이게 무슨 지도입니까. 의사분야에서의 목적이고 부탁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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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7:16
히포크라테스선서한것이 맞나?
우릴경계할만큼의 경계대상이된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우리보다 몇배는 돈많이벌면서...
누굴위한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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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 07.04 17:17
물리치료사들에게 너무한 것 같습니다. 점점 물리치료사로 일히기가 어려워지네요. 물리치료사들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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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07.04 17:19
우리나라 물리치료 외국과 반대로 왜자꾸 거꾸로 가는지..
뭐하는짓입니까 이게.. 말도안되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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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7.04 17:19
저는 물리치료학과 학생입니다. 지금이 법안이 학생에눈 그것도 물리치료과 학생에게 얼마나 큰 절망감을 주는지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꿈많은 학교 생활을 하며 어서 임상에나가 봉사하며 살아야지 박봉이란것도 알고 힘들다는것도 알지만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면 언제가 빛날 날이 올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쉼없이 공부해왔습니다. 손길마다 빛이나는 물리치료사 환자를 웃게 하는 물리치료사 이게 저의 꿈입니다.
겨우 의사들의 돈벌이를 위해 물리치료를 모독하는 법안을 만들지는 말아주세요 저히도 꿈을갖고 열심히 공부하는 집단입니다.

제발 의사들의 돈 놀이에 저희의 꿈을 꺽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세계 어디를 가도 우리나라처럼 물리치료 이렇게 무시하는 나라 없습니다. 충분한 봉급을 받고 일하기 충분한 직업이고 그만큼 보람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세계의 어느나라보다 우리나라 물리치료가 우뚝 설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사들의 등에만 날개를 다는 그런 악아 고리를 끈어주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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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ㄹㅅ 07.04 17:21
전문대학을 나오고 민간자격이 아닌 국가면허를 가지고 전문교육을 배워도
의사면허는 의료계의 어떠한 면허도 초월하고 어떠한 일도 할수있는 만능이며 그외 의료인이나 의료기사도 필요없이 혼자서 모든걸 할수있는 직업이라는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이런 직업은 선택하지않았을텐데요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에 대한 법 개정이나 업무관련예기에 회의등의 참석조차 못하는 시키는데로만 해야하는 직업이라니..
대학은 머하러나오고 공부는 왜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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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 07.04 17:21
자기들 주머니만 챙기려는 이기심에 분노가 드네요 우리가 호구로 보이나. .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가셔서 글좀 남겨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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