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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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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소리 07.04 21:45
의료계 정말 각성하고, 또 각성해야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지금?
물리치료를 그냥 만지는 것만이라고 생각하는 한심한 사람들,

미국 과 호주등 외국의 물리치료사 와 현재 대한민국의 물리치료사는 실력의 차이가 아니라, 병원의 질적측면에서 억압과 핍박으로인해서 환자들에게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못해드리는 거지, 그들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요새는 물리치료사들도 석사 박사까지 쉬지 않고 환자를 위한 최상의 치료를 위해서 무던히도 공부하고 노력하고 시간을 투자하는데, 그런 그들에게 이런식으로 대우하면, 어느 누가, 이쪽 길을 가려고 할것이며, 의료업계에서 재활 이상으로 많이 차지하는 물리치료 영역의 질적측면에서 얼마나 떨어질지는 상상할수도 없습니다. 수술만 하면 될거라는 어설픈 생각, 가족이 아프고 내가 아팠을 때서야 비로소 분통해하지말고 함께 각성합시다 여러분!!!

나라가 있는 사람들 위주로 돌아간다지만,
서민도 질적 의료를 받을 혜택을 보장받아야합니다.

물리치료를 제대로 이해하지도 공부하지도 못한 사람들이
환자를 손댔을때 생길 의료사고는 감당할수 있습니까??

그건 의사가 감당하는게 아닌, 의료사고를 겪게될 당사자가 평생 가지고갈 고통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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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07.04 21:46
과연 누구를 위한 합의안일까요?
직접적으로 치료를 하는 물리치료사와 치료를 받는 국민의 의견없이
복지부와 의협끼리 무슨 합의안을 내놓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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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 07.04 21:47
도대체...이나라는 정말 의사랑 간호조무사만 있으면 되는건가요?? 그럼 물리치료과는 왜만들어서 공부가르치는건가요...정말 어이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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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07.04 21:51
전세계에 이같은 경우는 없습니다. 거꾸로 가는 의료 후진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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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7.04 21:52
너무합니다 만연한 이기주이와 부패를 보여주네요 ㅎㅎ
물리치료를 전공한사람과 아닌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무지한 치료행위로 빚어질 의료사고는 어떻게 책임지고 또 그렇게 벌어진 의료사고에는 침묵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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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21:52
결국 의사들 쟈기들 밥그릇 더 챙기겠다는 말이네여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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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07.04 21:55
물리치료사로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힘든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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