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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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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07.04 21:56
의사는 하루가 안걸리는 시간을 수술하는데 쏟지만,

물리치료사는 그 환자의 그다음인생을 준비하기전까지

무던히도 노력합니다.

인지장애가 있는 말이통하지 않는 환자에게 , 침을 뱉는 환자에게

항상 먼저 다가서야하고, 침을 뱉고 꼬집고 욕설을 내뱉어도

그런 환자를 다독여서 참고 참고 참아 ,재활을 시키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환자들이 한발자국의 발걸음을 뗄 때 , 치료사는

그간의 힘든노고를 웃으며 씻어냅니다.

사람을 위한 치료사를 의사와 보건복지부는 진정 죽일작정입니까?

물리치료사는 몸뿐만 아니라, 환자의 마음까지도 볼줄알아야 한다고 배우는데,

의사와 보건복지부는 그런 물리치료사를 이렇게 대한다니,

정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이길을 공부하고 있다는것 자체가

이렇게 답답하고 화가 나보기는 처음입니다.

외국의 의사 및 복지부는 바보라서, 혹은 재벌들이라서,

다른 의료영역들의 복지수준을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걸까요?

존중해 주는 마음은 결국 고스란히 최상의 의료혜택으로

환자에게 만족이라는 단어로 다가가지 않을까요?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정말 앞으로 병원수준은 뻔해지다 못해서

믿고 못갈것 같습니다.

수술하면 뭐합니까? 재활받다가 2차적으로 병을 더 얻을지도 모르는데 ^^

미래도 환자도 생각하는 국가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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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구할 사람 07.04 22:05
누구나 순차적으로 환자가 되거나 장애인이 될 것입니다. 사고로 그자리에서 세상을 뜨지 않는한 우리는 결국 누군 누군가에게 의존할수밬에없는 상황이 오게 될것입니다 . 그럼 그때 이런 말도 안되는 후진 법을 입안, 합의, 통과 시킨 사람 당신들도 그 피해를 옴팍 뒤집어 쓸것입니다. 왜? 간호조무사 또는 무자격자들에게 당신들의 귀한 몸을 맡겨 치료랍시고 받아야 할테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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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되냐 07.04 22:05
도데체 말이됩니까? 의료후진국 티내는것도 아니고~~~~ 이러니 아까운 인재들이 모두 다른직업 찾아서 떠나는거 아니겠습니까~~~답답합니다~~~진짜 이건머 의사들 똥닦아주는것도 아니고....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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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호 07.04 22:16
저런 쓰레기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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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대박 07.04 22:19
왜..? 그냥 간호조무사 말고 일용직고용센터에서 아무한테나 잡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지그래?ㅋㅋㅋ 답이없네 진심..

생각은하고 법을 만드는건지,

차라리 그냥 적선을 하거나, 수술비를 올려받아라 이게뭐냐이게..

이나라에 전문직은 의사 랑 간호조무사 밖에 없는겨?ㅋㅋ

환자를 위한 행위를 권력으로 생각하는것 부터 썪어먹었다.

국민들이 언제까지 귀닫고 있을것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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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07.04 22:30
이 합의안과 관련된 사람은 물리치료 받을일 있음
의사한테 가서 물리치료 받으시요~
근데 분명 아프면 실력좋은 물리치료사 찾을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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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선배 07.04 22:44
큰일터지고 뒷수습 이제 지겹지 않습니까? 일당환자 30명에서 15명으로 줄여도 시원치 않을판에, 게다가 당사자인 물리치료사를 배제하고 그런일이 벌어진다는것은 뭔가 석연치않은 유착관계가 있음이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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