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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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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07.04 13:17
누구는 공부열심히해서 면허따는데보조인력들과 같이 취급하는건 정말 만도안되는 억지인것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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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07.04 13:18
30명 제한을 푼다는건 공장에서 제품찍어내듯이 환자치료하라는 얘기네요~! 치료의 질은 점점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겠다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분노를 느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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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7.04 13:19
이런말도안되는합의서를만들다니....대단들하시네요..의사가물리치료를??진짜웃음밖에안나옵니다. 제발정신들좀똑바로차려서진료나잘하세요.남의밥그릇기웃대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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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정 07.04 13:19
수급이 어려운게아닙니다. 재활파트와 서울쪽에 몰리는 이유는 월급차이와 근무환경때문이지 그 환경자체가 바뀐다면 안갈이유가없지요. 정부가 고용인 입장에서만 보고 일하는실태는 보지않은 거....대체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거릴껀지 답답해지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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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07.04 13:20
의사좋으라고 개정하는법이네요질떨어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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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07.04 13:20
무슨 짓들을 하는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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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07.04 13:20
실무자를 배제하고 의논하는것 자체가 우습고 그걸 받아들이는 정부도 웃깁니다. 물리치료를 누가 시행하나요? 물리치료사가 시행하는게 맞는 것이고 의료법에도 명시되어있습니다. 그걸 무시하는건 모든 의료기사를 무시하는 처사이며 세계흐름에도 역행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선진국이지 그들만의 리그에 치를 떱니다. 누구를 위해서 공부하고 노력해서 국가면허증을 땄습니까. 내자신과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이게 통과되면 물리치료사면허증을 뭐하러 만들었습니까? 30명 제한도 의료보험 환자만 30명이지 산제, 자보 등은 속하지 않습니다. 치료사 한명당 의료보험 환자 30명에 나머지는분들은 무제한이란 말입니다. 하루에 보는 환자가 50명을 넘어도 의료보험 환자가 30명이 되지 않으면 추가증원도 못한단 이야기입니다. 그럼 치료의 질적으로도 당연히 떨어집닏ᆢ. 이건 국민의 건강에 영향이 갑니다. 의사는 항상 국민건강을 담보로 의료기사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있지않습니다. 이건 명백한 국민 기만행위이며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아집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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