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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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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9 12:52
복지부가 주는 물리치료사 면허증의 의미가 뭘까요??
의사편의대로 하면 죽어나는건 환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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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07.09 12:4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보건복지부와 의사협회관계자들 모두 일제시대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보다 더 더러운 짓으로 대한민국 의료계를 망치려 하니 이제는 독립투사로 맞서 싸울수 밖에 없는계 물리치료사의 숙명이로다!다같이 죽기 살기로 싸웁시다.물리치료의 독립 우리 모두의 숙원은 8.15 광복 같이 반드시 오리라 믿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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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 07.08 23:02
데일리 메디도 정신차리세요~!
이 기사에 댓글이 600개가 넘는다면 옆에 핫이슈 상위권에 기사가 있어야 맞습니다.
상위권은 커녕 그냥 찾기도 어렵네요.
더러워서 할말이 없네요.
진짜 침뱉고 싶다.
더러운 법에 더러운 사람들 더러운 신문사.
3박자가 딱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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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 07.08 22:44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아기 한마리뿐이었죠. 그 암양 아기는 그와 그의 자식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먹으며 그의 잔으로 마시며 그의 품에 누우므로 그에게는 딸처럼 되었는데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와서 부자가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아기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아다고 합니다. 의사분들 당신은 그 부자와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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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킬러 07.08 21:54
사람 생명을 귀하여 여겨야 할 의사양반들..
칼자루만 안들었다고 살인자가 아닌거 아닙니다.
당신들 때문에 물리치료사 수만명과 물리치료과 학생들 수천명의 목숨이 날아갑니다.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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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피티 07.08 20:12
환자 생각은 안하고 그저 인건비 깍고 일 더 시키려는 그 속내를 모를것 같습니까? 저 합의안에 웃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물리치료사는 피눈물이 흐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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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8 18:17
환자는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권리가 있습니다..
의사는 갑이 아닙니다..그리고 환자는 돈의 수단이 안니죠..
이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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