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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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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07.04 18:51
물리치료사가 되기 위한지난 노력들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네요 간호업무도 그냥 다 의사가 하지그럼 전문직도아닌 뭣도 아닌게 되는거 같네요 간호조무사나 할걸 뭐하러 돈주고 몇년공부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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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왜 만든 겁니까? 07.04 18:47
간호조무사, 운동처방사 이젠 "부득이한 사유로 물리치료사 부재 시 의사가 직접 시행한 물리치료에 대해서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준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요? 이럴꺼면 물리치료사는 왜 만들었습니까? 의사가 다해먹지.... 좀더 전문화된 서비스와 케어를 환자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만들지 않았습니까?
해도해도 너무한 것 아닙니까? 엄연히 국가면허입니다. 의협 연준흠 보험이사라는 분은 물리치료사인가요? 의사인가요? 당연히 의사겠죠? 그런 양반이 물리치료사의 입장에서 생각하겠어요? 아니면 의사 입장에서 생각하겠어요? 물론 의사가 아닐수도 있지만 그 보험이사라는 분은 의협소속이니 의사의 입장을 대변하는 입장입니다. 물리치료사가 참여하지 않는 회의에서 물리치료사를 생각해준다라....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일까요? 제발 같이 삽시다. 혼자만 살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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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치학생 07.04 18:44
열심히공부해서 수능치고 물리치료사가 되기위해 물리치료학과에 왔습니다
이건 정말이지 학생들의 꿈을 짓밟는 것이고 물리치료사들의 권리를 빼앗는것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에 종사하는 모든직업군들의 원활한 상호작용이 일어날수있게 도와야지 왜 의협에 편파적으로 기울어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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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07.04 18:44
안전..후진국
...
의료도 점점..후진국으로 역행!!!
의사는 멍청한가봐...그 좋은 머리로...한심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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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보이 07.04 18:43
언제까지 이런 후진국에서조차 안하는 행정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렇게 따지면 의사 면허도 다 없애고 보조인력으로 다 처치하시죠? 뭐하러 전문직종을 나눕니까? 상식적으로 행정 좀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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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치료 07.04 18:43
우리는 의료기사로 의사의 지도하에 치료를 하는 기사이다.
우리는 3,4년의 공부와 실습을 통해
전문인력이 되기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을 평가받는 국시도 봤다.
그렇게 고생고생해서 임상나와
허접한 현실에 부딪혀 지금도 몸이 다 만신창이인데
여기서 더 어떻게 망가지라는건지
우리가 배우고 느낀것들을
의사들은 어떻게 질 높은 치료를 해줄수있다는건지
어디서 이해점과 타협점을 찾아야하는지
아무도 말해주지않는데
그저 이런 통보만 받고있어야한다니..
무섭다 순식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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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07.04 18:43
이름만 전문직인. . 물리치료사들은 거의 점점 영세민화 되가는데. . 돈밖에 모르는 의사선생님들은 인력난에 시달리기때문에 보조인력으로 대체하시겠다고 하네요. 연월차 없이 공휴일근무 까지 하면서 버티는것도 참 힘들고, 법이 누굴 위해 있는건지, 가진분들의 입맛대로 막 바꾸면 되는건가요? 간호조무학원이나 갈걸, 대학은 왜간건지. . 답답하고 서글프네요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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