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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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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07.04 15:48
그렇찮아도 비정규직 같은 정규직. . 아예 국시를 폐지하지요 그렇찮아도 갑이 지배하는 한심한 현실에 마음이 아파오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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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치사랑 07.04 15:48
한 번 잘 생각해 보십시요~
물리치료 일을 전문적이지 않는 사람이 치료한다면
집에서 치료 받는 것과 길에서 암거두 모른사람에게
내 몸을 맡기는 것과 별반 다를것이 없을것입니다
물리치료사의 일이 쉬워보인다고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지금도 일일 치료환자 숫자에 치여
의료의 질을 올리고 싶어도 못하는 실정에 앞으로 다가 올 현실은
암담합니다
국민 여러분은 앞으로 내 몸을 대학에서 공부하지 않고 면허증도
없는 사람에게 맡기고 물리치료비를 똑같이 부담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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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비 07.04 15:46
제목; 의자와 공자의 이상한 습성
(대대로 이어오는 옛날 이야기)
1.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없는 사람 얘기하는 습성
2.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자기결정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습성
3.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자기들을 위한 결정을 해놓고 국민을 위한다는 위선적 습성
4.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무슨결정을 하든간에 댓글이 불같이 달리는 이상한 습성.

두 사람은 좋겠어요. 서로 뜻이 잘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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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취준생 07.04 15:46
의료영리화라며 떠들때는 그렇게 시끌벅적하더니 결국 생계형 직업인 물리치료사 수입 뺏어갈때는 스텔스기가 따로 없네. 치료사관련 법안이 치료사없이 한다는 것은 국가도 눈감아주고 싸인하는격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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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07.04 15:44
그럼 나같은 아줌마는 전기만 꽂고 집에 가면 데는 건가요?
그 환자의 치료에 대한 책임도 필요 없고 찜질 4~5장씩 하는 할머니들 팩만주고 퇴근 해버려.. 하긴 한의원 가니까 발바닥에 침 놔주고.. 초음파 해주더군요.. 30초.. 개인병원 연차 인정 안해주고 남자 바라고 마사지 해대라고 하니까 치료사 구하기 힘든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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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07.04 15:42
실무자인 물리치료사를 배제한채 물리치료사 개선안이 마련된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주체인 물리치료사의 입장에서 현실을 제대로 보고 판단하여 주세요.
물리치료사 뿐만 아니라 의료서비스,부당청구 등 모든 부분에서 문제가 될 것 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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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07.04 15:41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 얘기네요
의사님들은 시간이 많으신가보네요
소위배웠다는 사람들이 자기들 이익에만 눈이멀어서
환자치료는 어케되어도 상관없다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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