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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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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07.04 14:26
이럴거면 왜 그렇게 많은 물리치료학과를 만들었나요.
하루 의보환자만 30명이지. 자보환자랑 산재 등등의 환자는 끝도 없이 받아서 치료해야되는데 제한이 없음 우린 하루종일 화장실도 못가고 일해도 일을 못 끝냅니다. 대체 누굴 위한 제한인지. 의사들 배만 불리고자 힘없는 물리치료사들의 노동을 착취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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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키우먼 07.04 14:25
의사들 지네 밥그릇이 약사테 뺏기고...한의사테 뺏기고...
남은 거라곤 물리치료 밖에 없나봄--;;;
정말 답답한 현실이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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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요.. 07.04 14:24
개도 남의밥그릇은 안거드리는데..해도해도 진짜너무하네
과잉처방은늘어나 치료의질이떨어질것이고 결국은 pt가치료지 그냥 아무나 왓다갓다 가는 마사지숍이나다를게모가잇겟는지 마사지숍은 돈이라도많이주지ㅡㅡ 쥐똥만한월급주면서 그자리마저뺏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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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07.04 14:23
구인이 안되는 이유는 치료사들 처우와 복지가 좋지않아서 구인이 안되는겁니다 연차많은 치료사는 뽑지않으면서 구인이 안된다뇨. 연차 낮은 싼임금만찾으려하니...화가납니다.병원만 생각지 마시고 치료사들의 입장에서도 생각해주시기바랍니다. 치료사들 열심히 공부하면서 치료에 임하는 분들 많습니다.무자격 자라니요...어느 문제를 해결하시려면 실무담당자를 참석시키는게 당연합니다.제외하고 회의를 한다는건 문제를 직시하지않고 있다는 겁니다.부디 옳은결정 바른 과정으로 결론을 도출하셨으면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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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앙 07.04 14:23
이런 발상자체가 모순입니다~저희들을인간취급도하지않는 행동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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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4:23
왜 의사들은 물리치료사의 영역에 자꾸 침범하려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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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7.04 14:23
지금도 일반 개인병원에서는 제대로 치료하고 싶어도 시간의 제약과 환자들 수의 압박때문에 제대로 치료못할때가 많은데...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물리치료의 질은 치료라고 기도 힘들정도가 되겠네요... 정말 우리나라 국민들은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권리가 없는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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