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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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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07.04 13:50
자꾸 어이없는 일이 발생하고 있네요. 국민을 위한 의료인지, 의사른 위한 의료인지... 물리치료사도 미국처럼 6년 과정으로 바꾸고 진료권을 주던지 아니면 그냥 면허제도를 없애고 물리치료를 의사들이 하던지요. 참 선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후퇴하는 일들이 일어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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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1 07.04 13:50
물리치료사의 의견은 묵살된채 진행된 이 상황이 과연 옳다고 생각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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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나방발 07.04 13:49
지방에 수급이어려워 이런 사안이필요하다구요?

왜 그걸 우리와상관없이 통과시키나요
정말 웃기시네


너희들 이런식으로 할꺼냐?
이게 누구를위한 거냐
정치인들도 마찬가지

돈있는 것들은 다 이모양이니
나라꼴 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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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07.04 13:49
의사들이란, 지들 땅살돈은 있어도 물리치료사나 간호조무사들 월급 천원 올려줄돈은 없는 사람들...이란걸 너무 모르시네요..그래서 근무자가 없는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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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일 07.04 13:48
보건복지부는~의사에수하들인가요?? 의사들이익만을위해서일하는하수인들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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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07.04 13:48
전세계적으로 봐도 우리나라 물리치료사들은 전문직으로서 대우받지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아주 이젠 더더더 역행하려 하는 군요 챙피합니다. 지금 머하잔 말입니까??? 자기들끼리 이래저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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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를 위하여 07.04 13:48
안전 불감증을 또 힌 번 보여 주는 내용 입니다.
환자를 위한 치료가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한 치료가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비 전문인이 배를 운항하면 어떻게 되는가요?
안전 불감증 = 대한민국
이 등식을 공식 인정하는 건 아닌지요?
정부의 비정상의 정상화는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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