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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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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 07.04 12:26
이번 사안은 아무래도 의사님들의 자충수가 될 듯하네요
의료민영화 반대한다고 파업하시다각 슬쩍
반대급부를 보건복지부에 요청하신 것인데,

원격의료도 반대하신것과 맞물려서
의사님들이 주장하시던 민영화,원격의료
사실상 필요하다고 속내를 드러내신 것 밖에 안되게 되었습니다

물리치료사 상근필요없다
물리치료사 진료행위 인원제한 풀어야 한다
물리치료사 의료기사 필요없다 의사가 직접하면 된다

이런 취지 결국, 의료기관에서 꼭 의사가 상근할 필요가
없는 것 되시겠죠

의사님들께서 말씀하신 의료기관개설자 결국 의사가 아니어도
된다는 말씀이신것 잘 아시고 계시겠죠
의료도 민영화되어야 하고
진료환자청구도 제한풀어서 의사선생님들 몇분 잘 나가시는분
잘나가는 대형병원 몇몇만 팽창되고 나머지 의사님들
손가락 빨고, 그렇게 추하게 명을 재촉하시고 싶다는
간절한 소원 아마 정부에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그나저나 물리치료비용 1 대 의사의 진찰료 비용 3
인데 , 의사님들께서 직접물리치료 하신 것 관련하여서
그 시간에 물리치료진료행위 하셨으니까
당연, 진찰환자 볼 수 있는 환자도 대폭 하향 조정받으셔야
하게 되었습니다

물리치료 의사선생님들께서
의료기사분야 의사선생님들께서 직접하십시요
대신 의료의 질을 유지.유도하기 위해서

의사님들의 공부연한을 더 늘리셔야 할 것입니다
세상은 공짜가 없기 때문입니다

의료기사분야 3~4년 곱하기 6 항목이니까
18년~24년 더 공부를 하시고
의료기사분야 전부 의사님들께서 하신다면,
뭐 적극 강추하겠습니다.

아니죠 간호사 뭐 필요합니까?
전부 다 하세요 아님

간호전문 의사
물리치료전문 의사
방사선전문의사
치과기공전문의사
치과위생전문의사
작업치료전문의사
임상병리전문의사

뭐 어차피 각각 과가 존재하니까

의료기사전문 의사를 배출시키는 것이 더 합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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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민국 07.04 12:23
보건복지부가 의사넘들인데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해볼라면 해봐라식으로 넘어갈듯 그래서 보건복지부담당자만 원킬 원샷으로 묻지마
해주면 이리죽나 저리죽나 마찬가지 다음 담당자도 똑같이 원킬로 니
죽고 나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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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좀하자 07.04 12:04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다 물론 의과대에 들어가기도 엄청힘들고 의사 되기도 힘든것도 안다 그러나 의사되면 연봉얼마인가? 의료기사 일년치 월급이 한달월급아닌가? 얼마나 더빼먹고 자기들밥그릇채울려는가? 그럴려면 그냥 혼자 다해라 의사가 만능이니 혼자 다하면되긋네? 지금 현재 환자 오바되도 월급나가는거 아까워서 인원충원안하고 두명 몫 하는 의원이 얼마나 많은데
일자리창출? 그럼 의사들도 시간제 하면 되겠네? 일자리창출하는데 오너들이 발벗고 나서야지 의사들도 시간제에 하루 진료인원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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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치인 07.04 11:56
[정말 해도 너무들 하는 것 아닌가?]

의사대비 물리치료사수가 약 1:1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력수급에 어렵다고 한다.
한 해에 배출하는 의사 중에 물리치료실을 두는 곳은 약 30%도 못된다면 의사대비 약 3배의 물리치료사가 배출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런 비논리적이고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주장을 하는 그대들의 양심은 인간의 심장이 아닌 늑대의 심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그대들 형태를 보면 도시의 한 건물에는 1층부터 줄줄이 의료기관 간판만 보인다.
그럼에도 농어촌에는 의사가 없어 공보의를 보내 군복무를 대치하고 보건공무원(간호사)를 시켜 의료공백을 메우고 있는 것이 우리의료정책의 현실이 아닌가?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같고 국민의 생명권이 같음에도 그대들은 스스로 차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개인사업장이라 변명할 것인가? 아니면 자유민주주의에서 강제할 수 없다고 말할 것인가? 아니면 인력이 부족해서 어쩔수 없다 할 것인가? 속된 말로 돈되지 않아 안가는 것이 아닌가?
인력수급도 같다 고용주가 적절한 대우를 하면 이직자도 온다.
과거에는 공무원 같다가도 월급이 작다고 다시 임상으로 왔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것이 시장경제이다. 사람이 없다고 하지 마라

경영적인 손익에 부합되지 못하다는 사익에 편승하여 신용불자자가 되면서도 도시에 개업하지만 농어촌을 거부하는 것이 아닌가?

이와 같이 의사대비 1:1에도 모자란다 하는 주장은 어떤 근거에서 나온 말인가? 그러고도 의협(의사)들이 존경받기를 바라는가?


아래 글에서
30명으로 운영할 수 없다고 의사가 푸념하고 있다.
협상을 한 자가 물리치료사인가 의사인가?
30년 전에 물리치료수가 적정수준을 이루고 있었다.
의협에게 정말 그동안 개 같이 협상하여 이꼴을 만든것이 아닌가?
그래서 의사가 못하니 우리가 직접 협상하겠다고 입법발의하니 너희들이 벌때 같이 달여들어 입에 개거픔을 내품으며 반대하면서
수가운운하는 것은 어떻 경우인가 ?

30년을 지켜봐도 하지도 못해 직접하겠다고 하니 그것도 못하게 반대하는 그대들은 정말 동지인가? 아니면 주적인가?

그대들은 의료기관에서 한 평생을 보낸 늙은 물리치료사에게 이런 추한 대접을 받고 있는지 곰곰히 되씹어 보았으면 한다.
정책이란?
함께 객관성, 공정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여 함께 공감하고 협력하는 것이지 일방통행으로 가는 것은 이쪽이 아닌 북쪽에서나 존재하는 것이다. 아직도 그대들은 이땅을 유신시대로 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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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니지 07.04 11:48
의사협회를 믿어서 이꼴인데~~
차라리 한의사협회하고 손잡아서 한의원에서도 물리치료사 고용할수 있게하믄 일자리도 늘어나고 이익이 늘거라 봅니다~
견제가 필요해요~~물리치료사들은 바라는거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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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7.04 11:48
의사 면허증이 대형운전 면허증 하고 같은간가요?
왜? 각자의 전문 면허즘이 있을것인데...
우리나라 대한민국 맞지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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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07.04 11:44
저는 물리치료사이지만 임상에서 일을 하고있지 않습니다. 하루 12시간 넘게 죽어라 일해도 하루 8시간 일하는 사무직과 급여차이가 없습니다. 지난 몇년 일을 하면서 얻은거라고는 허리디스크밖에 없습니다. 임상에서 일을 하고싶어도 몸이 더 아플까봐, 그리고 이력서를 들고 간 의원마다 1년간 임신금지랍니다. pt는 의사의 노예입니까? 저처럼 결혼이라도 한 여자pt들은 그렇다고 쳐도 후배 여성pt분들이 앞으로 더 힘들어질까 걱정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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