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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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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07.15 00:42
간호조무사에게도 주사 놓으라고하고 의사선생님 힘들텐데 수간호사보고 진료랑 수술하라 하세요 환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잘해보려고 교육다니고 주말휴일에 보수교육하고 저희만 참 바보인가봐요 조무사나 간호사도 오래됐으면 물리치료사 시키고 치료 많이 받으세요 금기증이 뭔지 막 치료하다가 의료사가도 나고 본인들 교통사고 나서 치료받다가 더 이상생기고 해야 정신이 좀 들라나요?
단독개원은 추진해주지 못할망정 어찌 자꾸 거꾸로 가는 간가요? 누가 또 돈 해쳐시고 싸바싸바합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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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영 07.14 10:42
말도 안되는 얘기좀 하지 마세요.의사가 환자안보고 물리치료를 할 시간이 어디있나요?기본 환자당 물리치료시간이 1시간씩인데~상식좀 가지고 삽시다~초딩들 장난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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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공화국만세! 07.12 14:23
양방에서 시작된 물리치료를 한의사에게 물리치료하게 해준거 자체가후진국형 의료정책인데 보건복지부에서 발급하는 물리치료사란 면허증까지 있는데 의사까지 물리치료하게 해주려 하는것은 삼류 보건정책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솔직히 하루에 물리치료사 1명당 30명 보기가 보기도 벅찬데 그 수를 늘리려는 것 자체가 의료의 질을 급히 저하시키는 것인데 그 뿐아니라 진료보고 방사선 찍고 임상병리가까지 병행하는 의사가 환자에게 1시간 가까이 시간을 쏟는 물리치료까지 하게 해준다는것은 무자격의료 행위를 보건복지부에서 조장하는 행위입니다.대한민구을 야매 공화국으로 만들려면 일방적으로 의사와 한의사 편만 들것이 아니라 물리치료사도 침도 놓고 진료도 하게 해 주어야 공평한것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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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숩니? 07.12 07:07
왜 항상 가진거 없는 사람들에서 더 가져가지 못해서 안달인가요?
물리치료사가 30명 치료 할수 있어도 이걸 지키는 병원은 많지 안습니다
나라에서 받는돈 삭감 안돼려고 꼼수를 써서 돈은 다받으면서 지금도 많은
환자를 보는 환자에게 100명을 보라고요? 의사보고 앉아서 환자보지
말고 하루종일 뛰어 다니면서 100명 치료해 보고 다시 말해보세요
가능한 일인지... 치료사들도 사람 입니다 가능한걸 요구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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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보건복지부 07.11 16:15
도대체 언제까지 배부른 의사협회 편만 들어주는건지 알수가 없다
한의사협회에 이어 이젠 의사협회까지..
진정 국민을 위해 일하는 보건복지부인지 의사들을 위해 일하는 보건복지부인지 그것부터 따지고 들어야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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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짱 07.11 12:46
물리치료사가 부족하다구요?저희병원 제밑에 직원 물리치료사 1명뽑는데 지금 이력서를 26개나 받았습니다.개인의원이구요!급여도 그닥 많지 않은거 같은데 무지하게 몰려드네요!제가 보기엔 완전 물리치료사가 포화 상태입니다.그런데, 물리치료사가 부족해서 의사가 물리치료를 해야 겠다구요?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을 정부와 의협이 밀실 단합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을 사장시키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의료 정책입니다.사람을 치료하는 일을 무슨 애완견 만지는 것보다 쉽게 생각해서 개나소나 물리치료를 하게한다면 아프리카 우간다 보건복지부가 오히려 의료선진국이라고 할 만한 하네요!의사는 한의사는 물리치료사를 고용못하게 법적으로 만들어 놓고 자기들만 고용하도록한 물리치료사일을 자기들이 할수있게 해 달라는 괘변을 늘여 놓는데 너무나 이기적이고 무식한 발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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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07.11 11:43
정말 물리치료사가 부족하다고 믿는 사람들 웃기시네
선생님 대접받으며 인기직종, 혹은 뜨는 직종이라하여 청운에 꿈을 안고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 2년만에 중노동에 몸망가지고 치료사의 길 접어 장롱에 모셔둔 면허증들이 울고있다는걸 왜모르시나? 힘없는자 대접은 커녕 쪽박이나 깨지말라고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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