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많은편도아니고 그렇다고 일이 적은것도 아닌 물리치료사에게 이제는 설자리까지 없게 만드시려하시나요...
환자치료하기위해서 근무끝나고 스터디,공부,교육을 통해 끈임없이 발전하고 개발해나가는 물리치료계를 없애고싶으신가요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초고령화사회가 다가오고있는지금 재활계를 단순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운동처방사에게 치료를 맡기시려고 하시나요.. 이런걸 물리치료개정안이라고 볼수있나요?? 말도안되는소리죠... 그냥 답답할따름입니다
지금 물리치료하는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가 끊임없기에 거의 의사는 진료를 5분정도밖에 하지않는다. 5분도 많이 쳐준것이고, 어떤병원은 1분만에 진료가 끝난다. 그런 의사들이 무슨 물리치료를 한다고 하는걸까. 그리고, 엄연히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이 있는데 학교다니면서 1학점짜리 물리치료 과목 들은 의사가 어떻게 환자분들을 치료 할수있을까. 이것은 환자에게 질이 떨어지는 물리치료행위를 하는것이다. 환자분들은 돈을 내고질이 높은 양질의 물리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 하지만 의사나 간호조무사가 물리치료를 하게 되면 질적으로 떨어진 물리치료를 할것이다. 이런 행위는 물리치료사로서는 눈뜨고 볼수없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