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개나 소나 물리치료한다고 난리니 한의사가 양방에서 시작된 물리치료를 한방물리치료라고 바꿔서 물리치료를 하게 해주는 참 엿같은 보건정책을 펴는 나라이기에 이제는 의사까지 물리치료를 한다고 하니 물리치료는 개나소나 하는 직업인거 같다.개나 소나 다 해쳐먹다 보면 우리나라 망한다.야매가 판치는 세상이 오니까 너도나도 의사도 하고 한의사도 해보고 변호사도 해보자.대학 물리치료학과 나온 보검복지부 면허증 있는 물리치료사가 하는 일 의사나 한의사가 맘대로 한다는데 우리도 의사나 한의사가 하는 일 해보고 변호사도 헤보고 다 해봅시다.야매 공화국 만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인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를 구하기 어렵다고요?어려운게 아니구 정말 심하게 부려 먹습니다.핫팩 세개까지도 해주랍니다.물핫팩..전기치료도 두군데 초음파도 두군데..원장은 초음파를 5분정도는 해야한답니다..막노동이 따로 없어요..식당일도 이정도 보다 나을 듯 합니다..그러니 의원급 병원에는 안가려고 하는겁니다.대우는 안 해주고 하라고만 하면 누가합니까?그런곳에 구인난이 생기지요.. 어찌 의사들은 자기들 생각밖에 안하는지..자기들 혼자 진료하고 처지 하는것도 안되서 간호사가 어시스트 해주는데 물리치료를 본인들이 한다고요?돈에 눈먼 사람들 같습니다.본인들이 대우 받으려면 다른 사람도 대우를 해줘야줘..공부는 자기들만 했습니까?? 아직도 본인들외에는 다른 의료계에 있는 사람들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습니다. 나라꼴이.. 돈 있고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갑이네요..이게 말이되는 일입니까?? 보건복지부는 왜 물리치료사면허는 만든겁니까??학교 돈 벌어주실려고 만든겁니까?어찌 말도 안되는 일들을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시는지...답답합니다...두군데씩 해주는 사람으로써 절대로 환자들에게 제대로된 치료 불가능는하고 친절은 커녕 해내는게 대단한겁니다!제가 혼자 해도 눈돌아가는데 의사가 한다는 말은 진료 안하거나 아무나 시킬수 있게 허락해 달라는 말밖엔 안되는겁니다...제발 나라일 하시는분들 제발 제대로된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저임금에조무사들고용해서 환자치료해줄거면 물리치료과라는 분야는어디서 생긴것이며 대학교 입학할때 성적은 왜높은건가요? 그만큼 조무사와는 다르게 더 높은 전문지식이필요하고 환자를 치료할때 더 깊은치료를 할수있어서 아닌가요? 입학해서 물리치료에 자부심을가지고 노력하고있는 미래의 물리치료사들은 뭡니까 우리나라는 문제가 발생함에있어서 무조건 없애려고만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안보여요 적어도 협회와 대화를통해 풀어나가야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