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는의사가 약은약사가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하는게 당연한데
제대로 대우해주지도 않으면서 자꾸 우리입지를 좁히는 정부와 의사들 때문에 화가납니다. 현재도 물리치료사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데..여기서 더 압박한다면 그피해는 정말 환자들한테갈수밖에없습니다.
이러면 의사혼자서 병원내서 진료보고 주사놓고 물리치료하고 다하겟다는거 아닙니까. 남의 자리뺏을생각하지말고 자기일이나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의사가 다 해먹겠다는거 아닙니까 ㅡㅡ 인력은 인력대로 싸게 해먹고(간호사쓰는 대신에 값싼 간호조무사쓰기) 이젠 치료사들까지 싼값에 이용하고 그 이익은 본인이 취하겠다는거네요 정말 너무나도 이기적인 집단입니다 사람욕심이 끝이 없다지만 이렇게까지 이기적인 집단은 없을겁니다 지금도 돈을 엄청 벌어들이면서 도대체 환자를 이용해서 얼마나 더 이익을 취하고 싶은건지.. 정말 보면볼수록 치가 떨리는 집단이네요.. 적당히 좀 합시다 이 이기적인집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