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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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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구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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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2:05
누구나 순차적으로 환자가 되거나 장애인이 될 것입니다. 사고로 그자리에서 세상을 뜨지 않는한 우리는 결국 누군 누군가에게 의존할수밬에없는 상황이 오게 될것입니다 . 그럼 그때 이런 말도 안되는 후진 법을 입안, 합의, 통과 시킨 사람 당신들도 그 피해를 옴팍 뒤집어 쓸것입니다. 왜? 간호조무사 또는 무자격자들에게 당신들의 귀한 몸을 맡겨 치료랍시고 받아야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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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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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1:56
의사는 하루가 안걸리는 시간을 수술하는데 쏟지만,
물리치료사는 그 환자의 그다음인생을 준비하기전까지
무던히도 노력합니다.
인지장애가 있는 말이통하지 않는 환자에게 , 침을 뱉는 환자에게
항상 먼저 다가서야하고, 침을 뱉고 꼬집고 욕설을 내뱉어도
그런 환자를 다독여서 참고 참고 참아 ,재활을 시키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환자들이 한발자국의 발걸음을 뗄 때 , 치료사는
그간의 힘든노고를 웃으며 씻어냅니다.
사람을 위한 치료사를 의사와 보건복지부는 진정 죽일작정입니까?
물리치료사는 몸뿐만 아니라, 환자의 마음까지도 볼줄알아야 한다고 배우는데,
의사와 보건복지부는 그런 물리치료사를 이렇게 대한다니,
정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이길을 공부하고 있다는것 자체가
이렇게 답답하고 화가 나보기는 처음입니다.
외국의 의사 및 복지부는 바보라서, 혹은 재벌들이라서,
다른 의료영역들의 복지수준을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걸까요?
존중해 주는 마음은 결국 고스란히 최상의 의료혜택으로
환자에게 만족이라는 단어로 다가가지 않을까요?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정말 앞으로 병원수준은 뻔해지다 못해서
믿고 못갈것 같습니다.
수술하면 뭐합니까? 재활받다가 2차적으로 병을 더 얻을지도 모르는데 ^^
미래도 환자도 생각하는 국가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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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1:55
물리치료사로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힘든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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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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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1:52
결국 의사들 쟈기들 밥그릇 더 챙기겠다는 말이네여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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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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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1:52
너무합니다 만연한 이기주이와 부패를 보여주네요 ㅎㅎ
물리치료를 전공한사람과 아닌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무지한 치료행위로 빚어질 의료사고는 어떻게 책임지고 또 그렇게 벌어진 의료사고에는 침묵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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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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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1:51
전세계에 이같은 경우는 없습니다. 거꾸로 가는 의료 후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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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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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1:47
도대체...이나라는 정말 의사랑 간호조무사만 있으면 되는건가요?? 그럼 물리치료과는 왜만들어서 공부가르치는건가요...정말 어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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