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보건복지부와 의사협회관계자들 모두 일제시대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보다 더 더러운 짓으로 대한민국 의료계를 망치려 하니 이제는 독립투사로 맞서 싸울수 밖에 없는계 물리치료사의 숙명이로다!다같이 죽기 살기로 싸웁시다.물리치료의 독립 우리 모두의 숙원은 8.15 광복 같이 반드시 오리라 믿습니다.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아기 한마리뿐이었죠. 그 암양 아기는 그와 그의 자식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먹으며 그의 잔으로 마시며 그의 품에 누우므로 그에게는 딸처럼 되었는데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와서 부자가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아기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아다고 합니다. 의사분들 당신은 그 부자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