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의 모순은 물리치료사의 부재시에 의사가 물리치료를 하는것을 합법화하고 수당청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물리치료사는 왜 필요한것인가싶다. 자신의 일이 가능할수록 자신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운동처방사, 선수트레이너들이 뇌졸증환자를 보는 곳도 생기는 판국에 이럴것이면 우리는 왜 3년,4년간 대학등록금 내고 우리의 인생과 돈을 허비하는것인가 보건복지부는 우리 물리치료사는 그쪽의 산하에 있는 곳이 아닌곳인가 싶다. 이럴꺼면 보건복지부에도 넣지말고 그냥 다른 부서에 넣어줬으면 한다
물리치료사가 뻔히 있는데 의사가 물리치료를 할 수 있다뇨
물리치료 알바하려고 공부해서 국가고시 본게 아닙니다
피티사 1인당 하루 백명?! 우리가 무슨 기계도 아니고 지금 지방 의원들은 피티사 혼자 하루 30명 넘게 보는 곳 많습니다. 이걸 잡아내야 할 상황에 더 늘린다뇨 전기치료와 팩만 물리치료가 아닙니다. 도수치료 운동치료 등 어떻게 1인당 100명의 환자인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당연한 것을 요구하는 우리 직업이 너무 우습게 느껴질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