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가 만만해보이십니까? 3,4년 대학에서 의사못지않게 공부를 하고
국가고시라는 시험을 봐서 면허증을 따야 물리치료사가 되는겁니다
의사라는 사람들은 그저 돈밖에 모르고 환자를 돈으로 생각합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물리치료에 대해서 생판 모르는 의사와 간호조무사가 물리치료를 한다고요? 그걸 환자들이 처음부터 물리치료사가 아닌사람한테 받는다고 미리 공지를 해보세요 누가 치료를 받나.. 우리나라 너무 푸대접이네요
물리치료에 대해 정말로 무식ㆍ무지한 의사들이 수두룩한데 그들이 환자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으로 물리치료사들을 지도한다는 건지 그것부터 집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오랜세월 우리나라 물리치료의 질을 떨어지게 만든 장본인들이 환자를 운운하고 일자리 창출 운운하며 난 체하는 행동은 돈만을 챙기는 속물스런 흉측한 모습을 그들 스스로 전국에 내보이는 처사라 할 수 있습니다. 서로 상생의 길을 찾아 서로 성장하며 발전해가는 외국의 모습이 한없이 부럽네요.
의사들이 점점 갑이 되려고 한다. 해외의 사례를 보아도 물리치료를 이렇게 죽이려는 정책은 없다. 정부는 계속 후진국형으로 물리치료를 내몰아야 하는건지.... 여성들의 일자리도 사라질 뿐 아니라 전체 고용 시장도 악화되는 정책이다. 이미 많은 의료기사들의 설자리는 의사들의 의료기사를 간호 조무사화 시키면서 사라져가고 있다. 점점 의사들이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 있다.
그들은 대학의 정원까지 규제하면서까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한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다..